2008년 10월 28일 화요일

이런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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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배고파서 깨길래 먹이고 아빠옆에 다시 잠든 가연이.. 가연이가 팔이 짧아서 그렇지 아빠랑 자는게 닮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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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보이나요?
 가연이의 가녀린 왼쪽팔이 아빠 어깨에 눌렸다는걸 -_-;

 잠깐 자는거라도 이제 아빠옆에서 재우면 안될것 같네요
 이러다 애 잡을 지도

댓글 11개:

  1. 전 아마 제가 누를듯 해요 -_-;;; 엄청 뒤척이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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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캬오님도 아직 깔고 뭉개지 않았어요...

    대신 침대 끝에서 떨어질듯말듯 자고 있죠 ㅎㅎ

    엄청 신경쓰이나 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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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저도 제가 걱정입니다;;

    이리저리 뒹글뒹글 하면서 자는지라;;;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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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은찬이가 저를 툭툭 치면서 침대 끝으로 몰아간답니다.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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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저도 중간에 깨면 안고 재우는데... 긴장을 하고 자서 등하고 허리가 뻐근하더라구요.. 혹시라도 제몸으로 누르거나 숨쉬는 것을 막을까봐서리... 초보아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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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내 어깨는 새털 같아서 괜찮아요.

    가연이가 편히 자고있는게 그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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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cipher - 2008/10/29 08:21
    20년 후 가연이가 이 글을 본다면.......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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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kyauo - 2008/10/28 21:37
    은찬이가 장사인가 보군요;;

    형을 밀어버리다니.. =ㅁ=)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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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메테루 - 2008/10/28 14:52
    그러게.. 나도 그 걱정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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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고 녀석 참 곤하게 자네요 ^^



    덧. 마치 제 블로그 인 것 마냥 댓글에 댓글을 달고 있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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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Chuly - 2008/10/31 01:22
    애 아빠 되봐라. 되보면 안다. 10분의 1도 안되는 녀석에게 당하기만 해야하는 기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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