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오한 가연이의 눈빛

저렇게 제 팔에 기대서 쉬더라는 -_-

한참 놀고 멍때리는 가연이

나 8.4kg인 여자야!

나 이뻐? -_-

날이 좋길래 모자를 하나 샀습니다. 근데 날이 한참 안좋았죠?


첨으로 인형을 가지고 잠들었다는.. 그뒤로 다시 볼 수 없는 모습

피아니스트 이가연양을 소개합니다

해지는 한강의 모습이네요

저거 꼭 해보고 싶었더랬습니다 -.-

말씀 안드려도 누구인지 아시죠? ㅋㅋ

유채파종지 라고 되어 있어서 유채파는 신종파냐 아니다 이러고 무식한티 냈던 부부가 있었더랬습니다 -_- 1분 뒤에 한참 웃었다는 -_-;;;;;;;

7시 기상
장난감 친구들과 인사를 하고 -_- 수유를 한다
한시간에서 한시간반 놀고 가연이 아침잠을 재운다
부드럽게 아침잠으로 넘어가려는 찰나! 미리 예고 되었던 아랫층 인테리어 공사가 시작한다 ㅠㅠ
겨우 가연이를 재우고 컴터 앞에 앉고 보니
문화센터 여름학기 접수시작일이랜다 후다닥 호들갑을 떨고보니
그 유명하다는 숙명유리드믹스 등록 성공 -_-/
겨우 성공한거긴 한데, 유명한 샘거를 등록 못했다는 아쉬움과
시간이 늦어 여유로운 반면, 여름인데 한낮에 가서 시원하게 보낼수 있는 찬스를 놓쳤다는 아쉬움도 있다 ㅋㅋ
암튼, 10시 .. 가연이는 아침식사를 하신다
오늘의 메뉴는 소고기+무+당근+두부+배춧잎+청국장가루
배부른 가연이는 혼자서도 잘논다
이때 세탁기를 돌리고 나도 늦은 아침밥을 챙겨 먹는다
12시30분 온가족이 점심을 먹는다..가연이는 간식
오늘은 정자동에서 벼룩시장이 열린다고 해서 구경가기로 했기에
가연이 샤워를 시키고 외출준비를 한다
차를 타고 단지를 나오니 벼룩시장이 오늘이 아니라 다음주임을 알았다 -_-;
용기내서 신랑에게 말했다.
혼났다 ㅠㅠ
그래도 이쁜 신랑은 나온김에 백화점까지 데려다 준다 ..
일찍 온김에 사려고 했던 내 화장품을 골랐다.
3시 문화센터 1등으로 도착
선생님과 수다를 떨다가 수업을 받는다
오늘따라 가연이는 삘 받았다 완전 열광적 ㅋㅋ
수업이 끝나고 유아휴게실에서 수유하면서 같은 수업받는 엄마랑 잠깐 수다도 떨어본다 (첨!)
이마트로 가서 영풍문고에서 책을 한권 읽고
전날 알장군이 알려준 새로운 길로 음악을 들으며 탄천을 따라 가연이랑 걸었다.
가다가 동네 도서관에 들려서 밍기적 거리다가
급 배고픔에 집으로 돌아온다
7시 가연이 저녁이유식을 먹이고 잠시 놀아주고
8시30분 가연이는 꿈나라로..먼저 보내고 부부는 늦은 저녁을 먹는다.
야~
진짜 다시는 경험하지 못할 꽉찬 하루다 헥헥
그나저나..........이게 무슨 베타맘이야 -_-

엄청 멋있죠? 바닥이 하얀색일 정도로 꽃잎이 흩날리더라구요

아직도 남아 있더라구요!!!!!!

완전 좋아라 하는 모님 -_-

여긴 또 색다르죠?

여긴 구미도서관 즈음에서 바라본 탄천이에요..

슬슬 어둑어둑 해져서 벚꽃색이 좀 변한듯...엄마아빠가 꽃놀이에 빠져있는 동안 가연이는 엉덩이 아프게 유모차에 앉아 있어 완전 난리 ㅠㅠ

겨우 건진 사진 ㅠㅠ 삼각대를 이제 가지고 다녀야 할까봐요 ㅠㅠ

구미교(?) 밑에서,,, 집으로 가는중이에요 ㅋ

가연이 크면 사주고 싶어서 찍어둔 코스트코 칠판이젤 ㅋ

이건 아마도,,,,신랑 미용실 갔다온뒤 근처 쇼핑갔다가 찍은 설정샷

흔들렸지만.... 가연이 사주고픈 목록 2호 ㅋㅋ

요게 언제적이냐 ㅋㅋ 장소는 시댁이네요

요것도 보아하니,꽤나 어렸을때!

가여니 머리칼이 솟은걸 보니 이것도 어려 보이죠? ㅋㅋ 고기 먹고 싶다고 졸라서 갔던 한우리!

곰돌이 옷을 입고있는걸 보니 한겨울이였나보네요... 가연이 손가락이 이뻐서 찍어봤었어요

탄천에 오리들!

수빈이 첨 만난날!

베이비페어때네요... 점퍼루를 첨 타본 가연이 완전 신나했었죠 ㅋ

우리 가연이 어디있게요? ㅋ

할머니 품에 있는 가연이!

동네에 묵밥 먹으러 갔었어요 최근 사진이네요

용인휴게소에요.. 친정가던길에 배고파서 휴게소 식당에 갔는데 수유실이 있더군요, (용인살면서 용인휴게소에 갔다는건 출발하자마자 휴게소 부터 갔다는거죠 ㅋ)


카싯트에서 자고 있는 모습이네요

오늘 (정확히는 어제) 모습입니다. 마트에 장보러 갔더니 카트위에 저런걸 설치해뒀더라구요

옆모습이에요,, 폴리우레탄재질이라서 나름 폭신하구요 11키로까지 태우라고 되어 있더라구요 나름 시선의 위치가 높아서 아이도 어른도 만족입니다

장 보는 내내 즐거워 하더라구요 이제 이거 때문에라도 당분간 장보러 홈플에 가야할듯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