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에 고모랑 할머니를 뵈었어요~
할머니~ 저 많이 컷죠? 호호
아빠? 여기 어디에요??
근데 엄마는 모해요?
와 무지 많이 큰건가봐요.. 목을 가누나요?아빠가 뭐 먹을 수 있도록 가만히 착하게 있는 가연이로군요.. !!
지금 포스티이 했는데 허걱 빠르시기도 해라 ㅎㅎ목을 가눈다기 보다.. 목에 잠깐씩 힘을 주고 있어요 ㅎㅎ힘쎈 가연이죠 ㅎㅎ저 때는 아마.. 맘마 실컷 먹고 나서여서 그런듯 히히
멋지네요. 아빠,,, 우리집 아빠는 당췌~ 안아주지도 않으신다는~ -_-;;; 하긴 서진이가 싫어해요.
@aroa3 - 2008/10/23 15:00히히 저도 참 감사해 하고 있는 부분이에요~ ^^서진이 아픈건 어때요?
우와~ 시어머니랑 고모 너무 미인이시다~~!!!!
히히히~콩이두 철리님 담당!!! 시킬겁니다 음하하하하~(누구 맘대로? 제 맘대로죠.. -_- )
와 무지 많이 큰건가봐요.. 목을 가누나요?
답글삭제아빠가 뭐 먹을 수 있도록 가만히 착하게 있는 가연이로군요.. !!
지금 포스티이 했는데 허걱 빠르시기도 해라 ㅎㅎ
답글삭제목을 가눈다기 보다.. 목에 잠깐씩 힘을 주고 있어요 ㅎㅎ
힘쎈 가연이죠 ㅎㅎ
저 때는 아마.. 맘마 실컷 먹고 나서여서 그런듯 히히
멋지네요. 아빠,,, 우리집 아빠는 당췌~ 안아주지도 않으신다는~ -_-;;; 하긴 서진이가 싫어해요.
답글삭제@aroa3 - 2008/10/23 15:00
답글삭제히히 저도 참 감사해 하고 있는 부분이에요~ ^^
서진이 아픈건 어때요?
우와~ 시어머니랑 고모 너무 미인이시다~~!!!!
답글삭제히히히~
답글삭제콩이두 철리님 담당!!! 시킬겁니다 음하하하하~
(누구 맘대로? 제 맘대로죠..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