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활발해졌습니다
사실 과하게 활발해졌죠 -_-
과격해지고 우람해지고 우렁차지고.. 엄마 아빠가 감당하기 버거울 정도로요...
ver.1

요즘 손에 잡히는건 모두 입으로!

입술도 도톰해지구요 (부은건지도-_-)

잡히는게 없으면 자기 손을 잡고 놉니다.. 사실 자기 손인지도 모를꺼에요 -_-
ver.2

아령치발기를 잘 가지고 노네용

아령치발기는 일직선이랑 잡기 수월한듯

치발기는 꼭 잡고 있죠? ㅋㅋ

미소는 서비스에요

가연이 볼살이 많이 올랐죠?
ver.3 보리차를 먹는 가연이 모습이에요

가연이가 1/1일부터 이유식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본격적으로 시작하는게 아니라서 오늘 첨으로 보리차를 두모금 먹여봤어요
요즘 식사하는 저희 모습을 관심있게 보길래일단 숟가락을 거부하지 않는지 확인할겸..
젖 외에 음식을 먹을 준비가 되어 있나 해서 먹여봤습니다.
보리차를 삼키니 살짝 인상을 찡그리긴 했지만 숟가락의 거부도 없는거 같고
아직 구수한 맛의 의미를 모르니 인상을 찡그린다고 생각되요 ㅋ
아직 제 맘에 드는 이유식 숟가락을 준비 못해서 일단 아이스크림 숟가락으로 준건데
뭐가 좋을까 고민이에요
스테인레스로 할것인가 일반 멜라민으로 할것인가 실리콘으로 할것인가..
매번 육아용품의 세계는 고민의 연속이네요 ㅋ
ver.4

난생처음 목마탄 가연이
올 2008년엔 제 생애 큰 의미로 자리잡을 한해였습니다.
함께 시간과 감정을 공유해준 신랑 ~
항상 말하지만 고마웠어용 쪽~!♥ 내년에도 잘 부탁해용
마찬가지로 가족에게도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에또.......
클량엠튀멤버들 감사합니다. 역시 내년에도 잘 부탁해요
글고.. 우리 신년회 콜? ㅋㅋ
유나엄마 육아 도움 및 선물 감사하구용~ 외에 떼검멤버들 항상 감사
주희 주연이 미옥이 땡큐~
수진이 나은이등 직장동료들 땡큐하고~
비록 3번밖에 안갔지만 호칭만은 찜질방 멤버 땡큐해..
에또.. 빠진사람 없나? -,.-
모두모두 2008년 잘 보내고 건강하고 뜻깊은 2009년 맞이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