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낮잠을 같이 자는 부녀의 모습이란 ㅋㅋ
보면 볼수록 가연이랑 아빠는 닮았네요.. 입꼬리가 살짝 올라간 모습이랄까.. 선명한 인중이랄까
한참을 이유없이 아빠를 괴롭히다가 지쳐사 아빠품에 자는 모습..
분명 신랑은 자신이 잘 달래줘서.. 편안해서 잠들었다고 생각할것이다 -_-;





가연이는 일주일에 두어번씩 손/발톱을 손질해줘야 할만큼 쑥쑥 자라고 있다죠. 제가 하는게 쉬어보였던지 가연이 아빠도 발톱손질을 해보겠다고 도전했답니다.

장보러 갔다가 코슷코에서 제 키보다 큰 옷무덤에서 3개월짜리 옷을 건졌답니다. 의젓하게 의자에 앉은 모습이여요

의젓하게 앉아 외할머니랑 눈도 맞춰주는 센쓰쟁이 가연이


















이건 새벽 수유하고 쇼파에서 같이 잠들었는데.. 그걸 신랑이 찍었더군요
BCG 접종을 하러갔을때
소아청소년과 샘이 모유수유의사회 소속이라 수유에 관련해 문의했더니
표를 한장 주면서 "작성해서 일주일뒤에 오세요" 하셨더랬다
그 표는 익숙한 표다
이미 모유수유의사회 홈피에서 봤기 때문 .
그래서 신랑을 시켜서 엑셀로 베이비위스퍼 이지 육아수첩에 있는 표를 만들게 했다
(보고 만드는거라서 내가 해도 되는데 이상하게 귀찮데 ㅋㅋ)
이 표의 내용은 24시간 수유 및 활동,배변 내용을 체크하는 것인데,
적다보니
이것이 그야말로 육아일기처럼 느껴진다.
젖을 먹이다 보니 하루에 2시간 이상 연속으로 자본적이 없지만
새우잠을 자면서도 쉬야하면 체크한번
수유하면 시간과 양을 체크하고
의문나는 점도 메모하고
내 반성도 메모한다.
지금은 개선을 위해 귀찮은 체크지만
내 반성은 가연이의 건강과 우리가족의 화목의 초석이 될것이다.

우리 이쁜 가연이 발

조리원에서 사진 촬영을 했어요 첨 보는 사람들이 초상권을 침해해서 표정이 굳었다죠 ㅋㅋ

퇴원할때 신생아실 선생님이 이뿌게 해주셨다죠 ㅋㅋ

아악! BCG접종이란걸 했어요

첨으로 집에와서 발자취를 남겨보았답니다 ㅋ

폴~!! 아빠야~ 담배를 끊으면 될것을 폴아빠는 손씻고 덴탈쿨링이란걸 사가지고 입을 헹군다 미쵸미쵸

오늘 아침 모습이다 딸이라 그런지 콧망울과 인중을 이어 입술까지 좀 닮은거 같아 보인다

서비스 사진이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