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7일 화요일

가연이 변신 !!



목욕만 시키면 이렇게 자꾸 괴롭히고 싶어져요..
전 나쁜 엄마 일까요? -_-

이건 번외편

직접 만든 모자를 씌웠더니만...무슨 소아 백혈병 걸린 아기로 변신.. 게다가 모자가 딱 맞아서 가연이가 넘 싫어라 해서 바로 벗겨버렸어요 ㅠ_ㅠ

이건 메텔님이 선물해주신 핀으로 포인트를 줬습니다 ㅎㅎ 신랑은 어디 목욕탕의 아줌마 같다고 흑흑

음.....이게 제일 나은듯?


댓글 4개:

  1. 태어나기도 전에 이미 발바닥 간질간질 옆구리 간질간질~을 상상하는 전.. 이미 나쁜 엄마 일까요?;;;;

    앗앗.. 수건으로 저리 모양을 낼 수도 있군요~ (나중에 콩이한테두 해 봐야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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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역시 아가들을 보면 엄마 아빠의 얼굴이 적절히 잘 섞여서 보여요.. 신기하여라..

    매일 목욕한 다음엔 가연이의 패션쇼 타임인건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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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목욕하고 나면

    가연이 컨디션이 급상승하고

    가연이 한테 향기도 나고~

    가연이 머리칼이 떡지지도 않고~



    놀기에 아주 좋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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