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7일 금요일

야심차게 준비했지만.......



가연이 엉덩이 보호 및 나의 다이어트와 기저귀값 절약등 복합적 이유로
예정보다 좀 일찍 !!
야심차게 천기저귀에 도전했다.
밤새 기저귀 접는법을 인터넷을 뒤져가며 공부하고 터득해서 일단 4장을 접어두고 기다렸다.

도전시간은 이내 돌아왔고
기저귀를 펼쳤더니!
아직 가연이 허벅지엔 넘 큰 기저귀........
정확히 말해서 방수기저귀커버가 허벅지에 맞질 않는다..
일부러 작은 사이즈 샀는데 이마저도 크다니..흑흑

신랑이 빨랑 종이기저귀 가져오란다.
천기저귀는 가연이 허벅지가 더 토실토실할때 재도전 하기로 해본다 ㅠ_ㅠ

댓글 5개:

  1. 콩이를 위해서두 천 기저귀를 써볼까.. 생각이 들었지만..

    일단 쟁여놓은 저 기저귀더미부터 처리하라고 철리님의 하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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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ㅋㅋ~ 그 쟁여놓은 기저귀 더미는 철리님이 벌리신 일이잖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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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야~ 저는 셩이때도 그랬구 서진이도 천기저귀는 산적도 없다는~ ㅋㅋ 제 주변 친구들 천기저귀 사서 가재 손수건 만들어 놓은 친구들 많았거덩요.^^;; 대단해요~ 모양님~ ^^* 기저기 커버 너무 이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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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분발하겠습니다 아로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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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와우~와우~

    언니 천기저귀 쓰기로 한거야???

    완전 부지런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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