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배고파서 깨길래 먹이고 아빠옆에 다시 잠든 가연이.. 가연이가 팔이 짧아서 그렇지 아빠랑 자는게 닮았죠??
그런데....... 보이나요? 가연이의 가녀린 왼쪽팔이 아빠 어깨에 눌렸다는걸 -_-; 잠깐 자는거라도 이제 아빠옆에서 재우면 안될것 같네요 이러다 애 잡을 지도
전 아마 제가 누를듯 해요 -_-;;; 엄청 뒤척이는지라...
캬오님도 아직 깔고 뭉개지 않았어요...대신 침대 끝에서 떨어질듯말듯 자고 있죠 ㅎㅎ엄청 신경쓰이나 보더라고요.
저도 제가 걱정입니다;;이리저리 뒹글뒹글 하면서 자는지라;;;ㅠ_ㅠ
은찬이가 저를 툭툭 치면서 침대 끝으로 몰아간답니다. - _-;;
저도 중간에 깨면 안고 재우는데... 긴장을 하고 자서 등하고 허리가 뻐근하더라구요.. 혹시라도 제몸으로 누르거나 숨쉬는 것을 막을까봐서리... 초보아빠라..
내 어깨는 새털 같아서 괜찮아요.가연이가 편히 자고있는게 그 증거!!
@cipher - 2008/10/29 08:2120년 후 가연이가 이 글을 본다면....... 음;;;
@kyauo - 2008/10/28 21:37은찬이가 장사인가 보군요;;형을 밀어버리다니.. =ㅁ=)b
@메테루 - 2008/10/28 14:52그러게.. 나도 그 걱정이.. ㅠ.ㅠ
고 녀석 참 곤하게 자네요 ^^덧. 마치 제 블로그 인 것 마냥 댓글에 댓글을 달고 있다능;;;;
@Chuly - 2008/10/31 01:22애 아빠 되봐라. 되보면 안다. 10분의 1도 안되는 녀석에게 당하기만 해야하는 기쁨을.
전 아마 제가 누를듯 해요 -_-;;; 엄청 뒤척이는지라...
답글삭제캬오님도 아직 깔고 뭉개지 않았어요...
답글삭제대신 침대 끝에서 떨어질듯말듯 자고 있죠 ㅎㅎ
엄청 신경쓰이나 보더라고요.
저도 제가 걱정입니다;;
답글삭제이리저리 뒹글뒹글 하면서 자는지라;;;
ㅠ_ㅠ
은찬이가 저를 툭툭 치면서 침대 끝으로 몰아간답니다. - _-;;
답글삭제저도 중간에 깨면 안고 재우는데... 긴장을 하고 자서 등하고 허리가 뻐근하더라구요.. 혹시라도 제몸으로 누르거나 숨쉬는 것을 막을까봐서리... 초보아빠라..
답글삭제내 어깨는 새털 같아서 괜찮아요.
답글삭제가연이가 편히 자고있는게 그 증거!!
@cipher - 2008/10/29 08:21
답글삭제20년 후 가연이가 이 글을 본다면....... 음;;;
@kyauo - 2008/10/28 21:37
답글삭제은찬이가 장사인가 보군요;;
형을 밀어버리다니.. =ㅁ=)b
@메테루 - 2008/10/28 14:52
답글삭제그러게.. 나도 그 걱정이.. ㅠ.ㅠ
고 녀석 참 곤하게 자네요 ^^
답글삭제덧. 마치 제 블로그 인 것 마냥 댓글에 댓글을 달고 있다능;;;;
@Chuly - 2008/10/31 01:22
답글삭제애 아빠 되봐라. 되보면 안다. 10분의 1도 안되는 녀석에게 당하기만 해야하는 기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