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4일 화요일

상큼 가연이

밀린 사진 올리기 1탄 - 가연이 목욕

씻기전엔 살짝 머리칼도 떡지고.. 얼굴에 기름기도 살짝 돌지만...

아빠가 머리도 감겨주고

따신물에 몸 담그면

이렇게 하품도 하다보면 아빠랑 엄마가 구석구석 씻겨주죠..

그럼 이렇게 뽀얗게 변한답니다.

아~ 기분 좋습니다

기분이 좋으면 이렇게 멍하게 상큼함을 느껴줍니다..

이때 아빠는 재빠르게 온몸에 로션을 발라주고 엄마는 얼굴에 비싼 크림을 발라줍니다.ㅋㅋ

모든 과정이 끝나면 상큼 가연버전 완성 !


댓글 6개:

  1. 역쉬!! 목욕은 아빠가!!!!!!!!!!!

    (얼렁뚱땅~엄마랑 아빠가 구석구석이란 문장은 저멀리 날려버리는 메테루였음다;;;)

    얼굴에 웃음이 배시시~

    가연이 목욕하니 기분이 좋구나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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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잉!!! 세면대에 쏙 들어간단 말이에요? @_@

    세면대에 편안히 있는 가연이 표정이 넘 깜찍해요!

    가연이 까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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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상큼 가연~~~

    안녕?!

    난,,, 서진 언니네 엄마야. ㅎㅎㅎ

    아,,, 가연이의 머리숱도 완젼 부럽넹~

    볼록한 가연이의 배도 이쁘고~

    마지막 사진에 불끈~ 주먹쥔 손도 너무 이뻐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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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아직도 아기 잡고 목욕시킬때.. 얼마나 세게 잡아야 하는지 몰라서 벌벌 떠는 초보 아빠인디..

    가연이 아빠는 안정감있어 보이네요..

    마지막 사진은 가연이 특유의 포즈인가봐요.. 많이 보여주는 듯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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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음 차이를 알겠어요. 은찬이는 목욕할 때 머리감는 거 말고는 세제를 안썼어요.

    그래서 로션도 안발랐고요. 번들번들하다고 하신 이유가 크림 때문이 아닐런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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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우왓!!!!

    난 그 씻기기 바로 전에 막 몸에서 나는 냄새들이 넘흐 좋아...

    은은한 꼬랑내랑~~ㅋㅋㅋ 궁뎅이에서 지린내....ㅋㅋㅋ

    아~~ 씻기고 나면 비누냄새밖에 안 나서 오히려 서운....ㅠ_ㅠ

    나~ 냄새 휏치??? 완전 변태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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