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일 수요일

도전!! 요리왕

내 안의 새로운 에너지 분출구를 찾은 느낌이다

신랑이 보면 한참을 비웃을지도 모를 일이지만

요즘 잠도 제대로 못자는 상황에서도 끼니에 한가지 반찬씩을 만들어 내고 있다

물론 맛은 별볼일 없지만 ......

오늘은 점심때 오뎅조림을 했고 (요건 신랑이 옥훼이) 에또... 베이컨스크램블도 하고..

저녁엔 훈제돼지고기볶음도 했다.

아.. 스스로가 대견스럽다 (응?)

아직 국,찌개는 내가 봐도 별볼일 없는데 으뜸이지만 뭐 이것도 해보다 보면 늘겠지?

언제나 그렇듯 나는 참 긍정쟁이 인가보다  -_-;

자~ 내 안의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발전해보자!!

나 이러다가 요리왕 되는거 아닌지 몰라? (착각은 자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휴.. 젖병으로 먹는것도 힘들어용;;

댓글 3개:

  1. 캬아~~~ -_-b 언냐도 이제 요리왕! 되는 거에요? ㅎㅎㅎㅎㅎ

    목욜날 놀러가믄 되는 건가요? 갈때 뭐 해갖고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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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앗.. 저 젖병은... 우리 승준이도 열심히 먹는... ^^

    좋다고 해서 한국서 공수했는데.. 정말 인기인가 보네요..

    다 먹어가서 귀찮아하나 봐요.. 가연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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