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짜증을 내며 팔을 사정없이 휘저으면서도
펜을 놓지 않네요 ㅋㅋ
육아도움 메일을 보니 가연이 때쯤엔 쥘수 있다고 하네요
이 메일을 같이본 신랑이 자신의 손가락을 잘 쥔다며 손가락 굵기의 뭔가를 줘붜라 하더군요
그래서 보이는게 연필이라 연필을 줬더니 열광하더이다!
그러나 눈을 찌를지 몰라 뚜껑이 있는 펜을 줬더니
절대 놓지 않더군요
걍 저맘때 하는 반사작용인데도.....
걍 어미는 가연이가 공부에 대한 열정을 가진거라고 착각하고 싶네요 ㅋㅋ
사족 : 저 펜 뺏는데 엄청 힘들었어요
어찌나 손힘이 좋던지 -_-;
가연이는 힘쎈장사!
아우~ 가연이 보러 또 놀러가야 하는데...
답글삭제요새 타이밍을 못잡고 있어요 ;ㅁ;
지난 번에 간다 해놓고 못가서 죄책감 만땅 갖고 있는 비려입니다. ;ㅁ;
어머 귀여워라^^
답글삭제살이 붙으니 부쩍 더 귀여워졌어요!
그러게요..
답글삭제얼굴에 귀여움이 더 생긴거 같아요 ^^*
왠지 공부하기 싫어하는 학생같은;;;;
답글삭제끄하하!
그러게요. 얼굴이 더 이뻐진 듯 한데요? ^^
답글삭제공부하는 것을 좋아하려나요?
사진 보러 오세용.
답글삭제http://forefore.tistory.com/entry/대장네-집들이
나중에 돌 잡이 할때...
답글삭제연필위에 살포시 만원짜릴를 반 접어 올려놓으심이.... ^^;;
말변옹 쥬니어 시현이가 만원짜리 집었어요~!
답글삭제그거도 두번이나 ㅡ.ㅡ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