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23일 목요일

할머니 !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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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에 고모랑 할머니를 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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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저 많이 컷죠?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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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여기 어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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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엄마는 모해요?


지난 토요일 가연이 고모부님 덕에 가연이 할머니와 고모와~ 좋은곳에서 배부르게 식사하고
즐거운 쇼핑을 했어요~
 
가연이는 너무 즐거운 나머지 백화점에서 시원하게 응가까지 했답니다 ㅎㅎ

댓글 6개:

  1. 와 무지 많이 큰건가봐요.. 목을 가누나요?

    아빠가 뭐 먹을 수 있도록 가만히 착하게 있는 가연이로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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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지금 포스티이 했는데 허걱 빠르시기도 해라 ㅎㅎ



    목을 가눈다기 보다.. 목에 잠깐씩 힘을 주고 있어요 ㅎㅎ

    힘쎈 가연이죠 ㅎㅎ

    저 때는 아마.. 맘마 실컷 먹고 나서여서 그런듯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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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멋지네요. 아빠,,, 우리집 아빠는 당췌~ 안아주지도 않으신다는~ -_-;;; 하긴 서진이가 싫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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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aroa3 - 2008/10/23 15:00
    히히 저도 참 감사해 하고 있는 부분이에요~ ^^



    서진이 아픈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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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우와~ 시어머니랑 고모 너무 미인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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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히히히~

    콩이두 철리님 담당!!! 시킬겁니다 음하하하하~

    (누구 맘대로? 제 맘대로죠..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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