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만든 모자를 씌웠더니만...무슨 소아 백혈병 걸린 아기로 변신.. 게다가 모자가 딱 맞아서 가연이가 넘 싫어라 해서 바로 벗겨버렸어요 ㅠ_ㅠ
이건 메텔님이 선물해주신 핀으로 포인트를 줬습니다 ㅎㅎ 신랑은 어디 목욕탕의 아줌마 같다고 흑흑
음.....이게 제일 나은듯?
태어나기도 전에 이미 발바닥 간질간질 옆구리 간질간질~을 상상하는 전.. 이미 나쁜 엄마 일까요?;;;;앗앗.. 수건으로 저리 모양을 낼 수도 있군요~ (나중에 콩이한테두 해 봐야징~ ^^*)
ㅋㅋ
역시 아가들을 보면 엄마 아빠의 얼굴이 적절히 잘 섞여서 보여요.. 신기하여라.. 매일 목욕한 다음엔 가연이의 패션쇼 타임인건가요? ㅎㅎㅎ
목욕하고 나면 가연이 컨디션이 급상승하고가연이 한테 향기도 나고~가연이 머리칼이 떡지지도 않고~놀기에 아주 좋아요 ㅎㅎㅎ
태어나기도 전에 이미 발바닥 간질간질 옆구리 간질간질~을 상상하는 전.. 이미 나쁜 엄마 일까요?;;;;
답글삭제앗앗.. 수건으로 저리 모양을 낼 수도 있군요~ (나중에 콩이한테두 해 봐야징~ ^^*)
ㅋㅋ
답글삭제역시 아가들을 보면 엄마 아빠의 얼굴이 적절히 잘 섞여서 보여요.. 신기하여라..
답글삭제매일 목욕한 다음엔 가연이의 패션쇼 타임인건가요? ㅎㅎㅎ
목욕하고 나면
답글삭제가연이 컨디션이 급상승하고
가연이 한테 향기도 나고~
가연이 머리칼이 떡지지도 않고~
놀기에 아주 좋아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