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연이 크면 사주고 싶어서 찍어둔 코스트코 칠판이젤 ㅋ

이건 아마도,,,,신랑 미용실 갔다온뒤 근처 쇼핑갔다가 찍은 설정샷

흔들렸지만.... 가연이 사주고픈 목록 2호 ㅋㅋ

요게 언제적이냐 ㅋㅋ 장소는 시댁이네요

요것도 보아하니,꽤나 어렸을때!

가여니 머리칼이 솟은걸 보니 이것도 어려 보이죠? ㅋㅋ 고기 먹고 싶다고 졸라서 갔던 한우리!

곰돌이 옷을 입고있는걸 보니 한겨울이였나보네요... 가연이 손가락이 이뻐서 찍어봤었어요

탄천에 오리들!

수빈이 첨 만난날!

베이비페어때네요... 점퍼루를 첨 타본 가연이 완전 신나했었죠 ㅋ

우리 가연이 어디있게요? ㅋ

할머니 품에 있는 가연이!

동네에 묵밥 먹으러 갔었어요 최근 사진이네요

용인휴게소에요.. 친정가던길에 배고파서 휴게소 식당에 갔는데 수유실이 있더군요, (용인살면서 용인휴게소에 갔다는건 출발하자마자 휴게소 부터 갔다는거죠 ㅋ)


카싯트에서 자고 있는 모습이네요

오늘 (정확히는 어제) 모습입니다. 마트에 장보러 갔더니 카트위에 저런걸 설치해뒀더라구요

옆모습이에요,, 폴리우레탄재질이라서 나름 폭신하구요 11키로까지 태우라고 되어 있더라구요 나름 시선의 위치가 높아서 아이도 어른도 만족입니다

장 보는 내내 즐거워 하더라구요 이제 이거 때문에라도 당분간 장보러 홈플에 가야할듯 ㅋ
아흥흥흥~ 가연이 보러 가고 싶어요~! (물김치는 어떻게 갖다 드린다.. -_-a)
답글삭제저희 집 굴러다니는 폰에 가연이 사진이 하나 있던데
정말 갓난쟁이였을 때더라구요. ㅎㅎㅎ
혼자 보면서 좋아라 할래요~! (음?)
저 카트시트는 아마 11킬로 이상 아그들이 계속 타면서 곧 바사질듯;
답글삭제카트에 시트 좋은데요~
답글삭제아가 안고 장보기 힘든데 딱인듯해요..^^
가연이 웃는 모습을 보니 정말 편안하게 쇼핑하는 것 같아요.
다양한 사진들 재밌네요... 휴대폰 사진기가 저렇게 화질이 좋다니!!!!
답글삭제아르고 화질 좋은 편이네요~
답글삭제가연이가 이쁘게 나왔어요 ㅎㅎ (두 분 뽀샤시 우너츄 ㅋㅋ)
@Albireo - 2009/04/14 08:33
답글삭제잘 먹겠습니다 ^^
곧 무말랭이 들고 놀러갈께용
@kyauo - 2009/04/14 09:29
답글삭제ㅋ 11키로 애들은 뿌서지기전에 낑길듯
@공원 - 2009/04/14 13:38
답글삭제저희 부부는 장보는거 좋아라 하는데
애기가 편하니까 넘 즐거웠어요!
@sangtae - 2009/04/14 22:22
답글삭제하지만 조금만 어두워도 흔들려요 ㅠㅠ
@Chuly - 2009/04/15 00:13
답글삭제덕분이죠 ㅋ
애기때 가연이 너무나 새롭네요. ^^
답글삭제귀여워~ 귀여워~!
정말 많~~~이 컸다. 가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