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7일 화요일

가연이 과자를 먹다

방금.....
가연이에게 유아과자를 줬습니다.
왜 줬는지는 좀 복잡하고 미묘한 감정변화가 있었던 탓으로 과감히 생략

요건 유나엄마가 선물해준 와코도센베이 입니다. 제가 먹어본 바로는 완정 밍밍 그 자체 4개월용입니다.

과자가 녹으면서 자꾸 입술에 붙으니까 먹기 힘들었나 봅니다. 저런 표정이 나오네요 ㅋ

아마도 맛을 음미하고 계신가 봅니다 ㅋㅋ 귀엽죠?

평가중.....집중하고 계실때는 살짝 짝눈이 되어주신다는 ㅋ

그래서 와코도 야채 센베이를 줬습니다 그건 5개월용.. 요것도 좀 밍밍한데 나름 맛이 괜찮습니다. 제 취향의 과자에요 ㅋㅋ

결국 문제의 핑거푸드 사과맛을 줬습니다

요게 핑거푸드입니다. 역시 맛은 없습니다. 혜민엄마가 선물해준건데요 혜민이는 착한일 하나 하면 한개씩 준다고 했던거 같아요

한번 맛을 보더니 더 달라고 아우성으로 2개 더 줬습니다. 그리더니 과자를 뚝 끊네요. 이런 부분을 보면 제 딸이 맞는거 같습니다 -_-;

 


 

댓글 2개:

  1. 언니도 몇개 맛보고 뚝 끊기를 잘 하시는 거에요? @_@

    전 앞에 먹을 게 있으면 없어질 때까지 주구장창 먹는지라... ;;;;;;



    가연이 잘 먹는 거 보니 이뿌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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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메텔]



    맛을 음미하는 진지한 표정이 귀엽네요 ^^

    담에 만날땐 야채맛 센베이를 준비해야 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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