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공지를 해줘서 다른 엄마들은 모두 카메라를 가져왔는데
딱한번 빠진 (것도 가연이가 콧물이 심해서 다른애들 옮길까봐 빠진거였는디 ㅠㅠ) 날 공지를 해준거라 나만 카메라가 없었다.
이런날은 꼭 가연이가 더욱더 이쁘지 -_-
핸폰으로라도 찍으려고 했으나 이런날은 핸폰 베터리도 없다지 -_-
샘이 올린 사진이 있어 그나마 다행이다 ㅠㅠ
담주에는 또 다른 컨셉이라며 또 카메라 가져오랜는데
기억이 안난다.-_-; 암튼, 담엔 꼭 카메라 가져가서 수백장 찍어 오리라 -_-;;;;
그나저나 저렇게 면사포를 씌워놓고 보니
제 앞가림 잘하는 사회구성원으로 잘 키워놨더니
대문앞에서 웬 어리버리한 남자애와 뽀뽀하는거 들키고
어느날 남친이라며 데리고와 " 엄마 아빠 저 이사람과 겨론하고 싶어요 = 호적파고 싶어요 " 해버릴거 같아
덜컥 짜증이 밀려왔다 (뭥미?)

[메텔]
답글삭제어머머머머!!! 가연이 넘 이뽀욧!!!!!!!!!
이건 또 다른 느낌인데요 +_+
사랑스런 가연신부~ ^^
면사포에 마춰 하얀드레스까지 입으면 그 모습 또한 그림이 ^^)b
무지 이쁠꺼예요 ^^
ㅎㅎㅎ~ 혼자 상상하면서 혼자 즐거워 하고 있네요;;;;;
점점 이뻐지는 가연이!
답글삭제갈수록 또랑또랑해지는 눈망울이 넘 이뻐요!
왜이러세요, 아마추어같이.
답글삭제모양님께서도 이서방 따라 집나오신거자나요~
전 20년만 빡세게 제꺼 하고 놓아줄겁니다. 대신 20년간은 남친은 오직 저!!만 가능하게 하려구요. 음헷헷~
점점 이뻐지는 가연이 (2)
답글삭제커가는게 보이네요..~~
얼래 문화센터 놀이? @.@
답글삭제아 이제 정말 돌기념 앨범 담을때가 다 되어 가는구나...@.@
@Chuly - 2009/04/06 02:49
답글삭제헤헷
두레수까지 입히면 눈물날꺼 같아요 ㅋ
@Albireo - 2009/04/06 08:13
답글삭제호호 ~
알장군님도 필레만님 오시면! (어맛 나몰라 *-_-*)
@kyauo - 2009/04/06 11:40
답글삭제은찬이가
아빠때문에 최초의 거짓말을 하겠군요 흑흑
@sangtae - 2009/04/06 23:00
답글삭제승준이도 속도가 붙으니 확확 크더라구요
@Marantz™ - 2009/04/07 03:25
답글삭제호호~
부탁 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