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30일 목요일

못다한 이야기 - 뽀나스

심오한 가연이의 눈빛

저렇게 제 팔에 기대서 쉬더라는 -_-

한참 놀고 멍때리는 가연이

나 8.4kg인 여자야!

나 이뻐? -_-


댓글 11개:

  1. 저울에 잘 앉아 있네요??

    승준이는 가만히 있으려고 하질 않아서리..ㅋ

    아주 잘 쳐다보네요.. 많이 큰 가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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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은찬인 요즘 키도 안 크고 몸무게도 안 늘어요 히유~~

    분유 갈아타고 더 안 크는 것 같아 속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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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하이고...이젠 의젓하게 앉아 있네요.

    멍때리는 가연이 사진 너무 귀여워요..^^

    마지막 사진도 너무 깜찍하네요.

    훌쩍~ 커버린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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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ㅋㅋㅋㅋ



    뭔 의자가 저리 낮나 했는데... 체중계 였군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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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sangtae - 2009/05/01 04:02
    저도 놀랍게 생각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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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캬오아가 - 2009/05/01 15:28
    지금 은찬이는 급성장 워밍업 중일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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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공원 - 2009/05/03 14:11
    저도 가연이가 멍때릴때가 젤 귀여운거 같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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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Marantz™ - 2009/05/04 11:20
    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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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가연이에게서 언니모습이 많이보여요

    갈수록 이뻐지는 가연이!!!

    (차막혀서 모바일 블로깅 삼매경 중이에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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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아궁 이뽀라...

    울 딸(70% 확정)도 이쁘게 건강하게 태어나야 하는데....

    이젠 제법 의젖한 가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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