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30일 목요일

못다한 이야기 - 가연이 이야기

날이 좋길래 모자를 하나 샀습니다. 근데 날이 한참 안좋았죠?

첨으로 인형을 가지고 잠들었다는.. 그뒤로 다시 볼 수 없는 모습

피아니스트 이가연양을 소개합니다



< 의심 가연 >



< 귀연 가연 >



 

댓글 9개:

  1. 귀연 가연이 아니라 <애교가연>으로 바꿀까 -_-

    내딸이지만 참 이뿌다

    답글삭제
  2. 머리 묶은 사진, 은찬인 줄 알았어요. 그 헤어스탈 아직까진 은차니의 전유물인 줄 안심했건만.

    이제 다른 헤어스탈을 연구해야하나. - _-;;;;

    답글삭제
  3. ㅋㅋㅋㅋㅋㅋㅋ

    두번째 사진 보고 혼자서 빵! 터졌습니다.



    모자 넘 이쁜데요? 지난 번 신세계에서 들은 그 가격은 아니지요? @_@

    저 모자 꼭 씌워서 마실 나가셔야겠어요 ^^



    가연이 보고싶다. 쩝....

    답글삭제
  4. @kyauo - 2009/04/30 11:30
    공유 요청합니다 ㅎㅎㅎ

    답글삭제
  5. @Albireo - 2009/04/30 12:09
    신세계에서 알려드린 그 모자는 저얼때 살수 없습니다 ㅋ

    그 가격의 6분의 1? 7분의 1정도?

    그것도 사실 비싼건데 말이죠 ㅠㅠ

    답글삭제
  6. 참 귀엽게 노는데요??

    모자가 참 잘 어울립니다..

    답글삭제
  7. 모자 쓴 가연이 너무 이쁘네요.

    가연이한테 딱! 어울리는 모자인 듯~

    답글삭제
  8. @sangtae - 2009/05/01 04:05
    더 이쁜 모자가 많았지만....

    사이즈가....ㅋㅋ

    답글삭제
  9. @공원 - 2009/05/03 14:14
    잘 산거 같아요 ^^

    세린이도 모자 쓰고 외출해야죠?

    세린이의 그 고운 피부 완전 부러워요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