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날씨가 넘 좋아서
유모차 끌고 신랑 끌고 산책했습니다.
동네에 살면서 탄천에 몇번 거닐기도 했는데 첨으로 미금역까지 걸어봤습니다
요쪽은 또 다른 재미가 있네요.

엄청 멋있죠? 바닥이 하얀색일 정도로 꽃잎이 흩날리더라구요

아직도 남아 있더라구요!!!!!!

완전 좋아라 하는 모님 -_-

여긴 또 색다르죠?

여긴 구미도서관 즈음에서 바라본 탄천이에요..

슬슬 어둑어둑 해져서 벚꽃색이 좀 변한듯...엄마아빠가 꽃놀이에 빠져있는 동안 가연이는 엉덩이 아프게 유모차에 앉아 있어 완전 난리 ㅠㅠ

겨우 건진 사진 ㅠㅠ 삼각대를 이제 가지고 다녀야 할까봐요 ㅠㅠ

구미교(?) 밑에서,,, 집으로 가는중이에요 ㅋ
한 4시간 걸어다니넉 같아요 ㅋㅋ
아직도 다리 아파요 ㅋㅋ
그래도 원없이 꽃 봤네요.. 탄천 매력에 푹~!
모양 언니와 대장님 사이에 끼여있는 가연이? ㅋㅋㅋㅋ
답글삭제샤방샤방하니 좋네요!
아... 필곰이 언능 와야 다시 또 산책하러 다닐텐데 쩝...
(혼자 다닐려니 심심해요 ;ㅁ; )
오우 멋있어요 ㅠㅠ
답글삭제역시 좋은 데 사시니 좋군요!
@캬오아가 - 2009/04/15 08:58
답글삭제자갸 우리도 한강 놀러나가쟈~ ;ㅅ;
오우~ 모양님 머리 스탈이 요즘 그 김남주의 상콤한 웨이브?
답글삭제꽃과 함께 봄향기가 느껴지네요...^^
행복에 보이시네요.. 넘 멋진 가족인데요? ^^
답글삭제@Albireo - 2009/04/15 08:35
답글삭제저희랑 같이!!
@캬오아가 - 2009/04/15 08:58
답글삭제누가봐도 아가님댁이 더 좋죠!
@캬오아가 - 2009/04/15 08:58
답글삭제아! 글고 아직 포스팅 못했는데
얼마전에 한강둔치 반포지구의 서래섬에 갔다왔어요! 댁이랑 가까워요 ㅋ 그때 아구찜먹었죠 ㅎㅎ
함 다녀오세요 치킨 꼭!
@공원 - 2009/04/15 13:48
답글삭제ㅎㅎㅎ 김남주 헤어스탈은 아니구요
제가 곱슬이라 뿌리쪽은 매직이고 끝에만 웨이브 준거에요 ^^
@sangtae - 2009/04/15 23:45
답글삭제요즘은 정말 행복하다고 느껴요 ^^
정말 사진속에서 행복이 느껴져요~!
답글삭제모양님도 참~ 여유 있어 보이시고~
가연이 낳코 더 이뻐 지시는것 같터요~ ^^
벗꽃이 좋은 이유 중 젤 첫번째 이유는 빨강머리 앤 에서 마차타고 지나갈때 앤을 향해 흔날리던 꽃이 너무나 인상적이여서 더... 좋아하는것 같아요.
은근~ 화려하기도 하고요. ^^
벗꽃구경 잘~ 했어요. ^^*
난 어제 오후에 셩이랑 꽃놀이 갔으나..
답글삭제비가 내렸을 뿐이고!!!
어흑..
꽃분홍 원피스 ... 로 봤었는데...
답글삭제후드티네요!!!
갑작스런 허리부상으로
답글삭제지대로된 꽃놀이 함 못 나가 봤는데...
그 사이에 비가오고 바람이 불어 꽃이 다 낙화했을거 같아요 ;ㅅ;
랑이한테 미안합니다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