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0일 월요일

전 이런분을 이웃으로 뒀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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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분이 아이 쿠키만들다가 맛보라고 만들어 주신거에요

겉포장이며 속포장 까지~ 완전 쥑이죠?
맛도 장난 아닙니다 -,.-
진짜 파는 쿠키 같아요 @_@

먹는게 아까울 정도 ㅋㅋ

전 이런분을 이웃으로 뒀답니다.

수제 쿠키를 맛보니까 배우고 싶어졌어요
가연이가 좀 크면, 오븐도 있겠다 먹어줄 가연이도 있으니 배워 봐야 겠어요 ㅋ

암튼 이런 이웃 부럽죠?? ㅋ

댓글 7개:

  1. 아차... 친정집에서 아기옷 본다는 거 깜빡 했어요 ;; 제 머리가 이렇답니다. ;ㅁ;

    쿠키 만드시면 불러주세요. 먹으러 갑니다.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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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도 쿠키 예약요 ^^

    (스브적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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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수제 쿠키... 대장이 만들다가 빈대떡 만들었다고 하지 않았었나요?



    음...빵이었나............-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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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쿠키보단 이유식이 먼저. (넘 현실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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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일단 빵으로 이웃집에게 답례를..!!

    만드실때 미리 얘기해주시면 삼실에서 달려갑니다!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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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좋은 이웃이네요..

    제빵기와 오븐으로 만드는 수제 쿠키가 최고!! 에요.. 배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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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저도 먹으러 가요. ㅋㅋㅋ( 쫌 멀지만서도. ^^;; )

    불러만 주신다면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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