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3일 목요일

효녀 가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몸살인줄 알았는데
가연이 아빠가 바이러스성 장염이라고 합니다.

아빠가 아푸다는걸 아는지 투정도 덜 부리고 (안하는건 절대 아니죠 ㅋ) 울기도 덜 울고~
엄마가 아빠 챙길 수 있게 잠도 잘~ 잘네요..

좀전에 맘마먹던 모습입니다.
맘마도 웃으며 이쁘게 먹죠? ㅎㅎㅎ

벌써부터 이렇게 효녀짓을 하니 안이쁠래야 안이쁠수가 없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금은 이렇게 자고 있습니다.

댓글 10개:

  1. 편안해 보이네요..

    아빠를 배려하는 효녀의 마음도 이쁘구요..

    대장님 어여 낫기를 기원해요!!

    답글삭제
  2. 귀여워귀여워귀여워요!!!

    가연이도 이렇게 보니 세모입같이 보이네요? ㅎㅎ

    답글삭제
  3. 귀여워귀여워귀여워요!!! (2)

    가연이의 효녀짓이 대견하네요... ^^



    (대장님 어여 자리 털고 일어나세요~)

    답글삭제
  4. 우리 수빈인...

    갑자기 12시 취침이 잠투정이 심해져서 2시간 늦어져버렸다는 ㅠ,ㅠ

    가연이는 효녀네요...^^

    답글삭제
  5. 가연이 꾸벅꾸벅 졸때 넘넘 이뻐요 ㅎㅎㅎ

    대장님 많이 괜찮아 지셨어요? 쾡~ 하신 거 아닌가 모르겠네....

    답글삭제
  6. 대장은 여러분들 덕분으로 차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호호~

    모두모두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답글삭제
  7. 대장님 고생좀 하셨겠네요.

    지난 달 부터 계속 장염이 유행이라네요. -_-;;;

    가연이 히히히~

    너무 이쁘게 코~ 자네요.

    아... 나도 자고 싶다. ㅠ.ㅠ

    답글삭제
  8. 장염이 뭐지? - _-;;;

    =3=3=3=3=3





    그나저나 굉장히 따뜻해보이네.. 와우~ 귀엽게 잘 자네요. ;-)

    답글삭제
  9. 우리 신랑도 장염에 걸려야 날씬해지시려나....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