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일 일요일

외출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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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 외출했었습니다 ㅎㅎ

 잠깐의 외출이였지만 올만의 나들이여서 엄마 아빠는 한껏 멋을 댓다죠 ㅋㅋ
 멋낸거 티 좀 나나요? (민망민망)

 가연이는 거의 내내 저렇게 잠을 잤었답니다.
 (그 덕에 집에선 잠을 안자고 -_-)

 암튼~ 좀 아쉬웠지만 (뭐가?)
 은찬이도 만나고 은찬이 부모님도 뵈어서 참 즐거운 시간이였어요 호호
 은찬이 부모님이 선물해주신  아~ 고추김밥 은근 중독성이 있어요 츄릅 ㅋㅋ

댓글 7개:

  1. 은찬이의 모습이 가연이네 블로그에~ 감사합니다 ㅎㅎ

    힘들게 멀리까지 갔는데 건진게 없어서 아쉬웠어요.

    그래도 모양님 가족 뵈어서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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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첫번째 사진에서 멋내신거 티 나요 ^^*

    울 콩인 언제나와서 은찬언니랑 가연언니랑 놀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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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오 마마님... 역광에 화악 날라간게 봄처녀 같으십니다. 오호호호 오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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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저도 멋내고 갈걸 그랬어요. 카메라도 들고갔는데... 은찬이가 무거운데다가 카메라엔 오로지 핸드스트랩만 달아놓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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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여러 가족들이 종종 만나시는 것을 보면 그저 부러울 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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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멋부린거 티 팍팍 나요. ㅋㅋㅋ

    모양님은 가연이 낳고 더 어려 지신듯. ^^

    여기서 잠깐,,,

    콩이한테 언니는 서진이 밖에 없다는. ㅋㅋㅋ

    가연이 유모차 짱~ 부티나요. ^^;;

    부부끌량님~ 승준이랑 슝~ 날라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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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오오~~

    언니 너무 오랫만!!!!!

    더 이뻐져꾼!!! ㅎㅎㅎㅎㅎㅎ

    난 완전 삭았다규!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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