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외출했었습니다 ㅎㅎ 잠깐의 외출이였지만 올만의 나들이여서 엄마 아빠는 한껏 멋을 댓다죠 ㅋㅋ 멋낸거 티 좀 나나요? (민망민망) 가연이는 거의 내내 저렇게 잠을 잤었답니다. (그 덕에 집에선 잠을 안자고 -_-) 암튼~ 좀 아쉬웠지만 (뭐가?) 은찬이도 만나고 은찬이 부모님도 뵈어서 참 즐거운 시간이였어요 호호 은찬이 부모님이 선물해주신 아~ 고추김밥 은근 중독성이 있어요 츄릅 ㅋㅋ
은찬이의 모습이 가연이네 블로그에~ 감사합니다 ㅎㅎ힘들게 멀리까지 갔는데 건진게 없어서 아쉬웠어요.그래도 모양님 가족 뵈어서 좋았답니다^^
첫번째 사진에서 멋내신거 티 나요 ^^*울 콩인 언제나와서 은찬언니랑 가연언니랑 놀까요 ^^*
오 마마님... 역광에 화악 날라간게 봄처녀 같으십니다. 오호호호 오호호호
저도 멋내고 갈걸 그랬어요. 카메라도 들고갔는데... 은찬이가 무거운데다가 카메라엔 오로지 핸드스트랩만 달아놓아서;;;;
여러 가족들이 종종 만나시는 것을 보면 그저 부러울 뿐.... 입니다..
멋부린거 티 팍팍 나요. ㅋㅋㅋ모양님은 가연이 낳고 더 어려 지신듯. ^^여기서 잠깐,,,콩이한테 언니는 서진이 밖에 없다는. ㅋㅋㅋ가연이 유모차 짱~ 부티나요. ^^;;부부끌량님~ 승준이랑 슝~ 날라 오세요. ^^
오오~~언니 너무 오랫만!!!!!더 이뻐져꾼!!! ㅎㅎㅎㅎㅎㅎ난 완전 삭았다규! ㅠ_ㅠ
은찬이의 모습이 가연이네 블로그에~ 감사합니다 ㅎㅎ
답글삭제힘들게 멀리까지 갔는데 건진게 없어서 아쉬웠어요.
그래도 모양님 가족 뵈어서 좋았답니다^^
첫번째 사진에서 멋내신거 티 나요 ^^*
답글삭제울 콩인 언제나와서 은찬언니랑 가연언니랑 놀까요 ^^*
오 마마님... 역광에 화악 날라간게 봄처녀 같으십니다. 오호호호 오호호호
답글삭제저도 멋내고 갈걸 그랬어요. 카메라도 들고갔는데... 은찬이가 무거운데다가 카메라엔 오로지 핸드스트랩만 달아놓아서;;;;
답글삭제여러 가족들이 종종 만나시는 것을 보면 그저 부러울 뿐.... 입니다..
답글삭제멋부린거 티 팍팍 나요. ㅋㅋㅋ
답글삭제모양님은 가연이 낳고 더 어려 지신듯. ^^
여기서 잠깐,,,
콩이한테 언니는 서진이 밖에 없다는. ㅋㅋㅋ
가연이 유모차 짱~ 부티나요. ^^;;
부부끌량님~ 승준이랑 슝~ 날라 오세요. ^^
오오~~
답글삭제언니 너무 오랫만!!!!!
더 이뻐져꾼!!! ㅎㅎㅎㅎㅎㅎ
난 완전 삭았다규!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