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8일 화요일

알것 같으면서도 다시 원점



워째........
꿈자리가 뒤숭숭하더니만....
이것이야 말로 절로 한숨이 나오는 상황이다

그냥 막연하게 그 깊고 큰 사랑에 감사한 마음 하나였다가
부모가 되고 보니 이제야 조금씩 공감을 하나 싶었다.
그러나 다시 원점이다.
혹시 알려고 드는것 부터가 첨부터 무리였던 아닐까

이렇게 마음만 아파하면 뭘하나..
그저 이기적인 딸일 뿐인것을......

멍~ 한 하루다......

댓글 9개:

  1. 비밀 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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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nonymous - 2008/11/18 10:33
    무슨 내용인지는 모르나 누가 쓰셨는지는 대략 짐작이 가는 리플이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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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비밀 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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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비밀댓글로 한거 같은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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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비밀댓글 입니다 <- 라는데 도대체 무슨 근거로 짐작이 간다는 것이냐 알장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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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얼래? 지금은 안 보이네요? @_@ 아깐 보였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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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두분 사랑싸움은 집에서 ㅋㅋ

    아~ 댓글은 제가 수정했어요 그래서 안보인답니당 호호



    아.. 다들 스킨을 바꾸는 추세인거 같길래 바꿔봣는데 감사합니다.

    근데 좀 어두워서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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