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6일 목요일

심기불편 이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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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노리개 젖꼭지가 생겼습니다. 이렇게 손잡이를 잡고 입운동을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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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보이는 분들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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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놀았더니 피곤하네요.. 아 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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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하나 더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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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오른손에 있는 치발기 입니다. 요건 흔들면 소리가 나요.. 아빠가 특별히 골라준겁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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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잡고 노는 거에요~!



 심기불편하신 이가연양
 아침까진 푸~욱 잘자고 컨디션 좋았는데..
 오늘은 정말 제대로 불편하셨던 모양이다.

 손가락을 쪽쪽 빨길래..
 사긴 했지만 '쓰지 않겠노라' 생각했던 노리개 젖꼭지를 물리니
 손에 쥐며 제법 잘 가지고 논다..

 스스로 제 손을 사용해 잡은것이 하필 노리개더냐..-_-
 뭐 물론 소 뒷발로 쥐 잡은격으로 잡은거 겠지만. 쳇.

 
 

댓글 8개:

  1. 아기들은 배바지 좀 입어줘야 해요.

    다리가 좀 길어보이려면-_-

    근데 저 노리개는 어디 거에요? 손잡이를 잘 잡네요.

    양손에 하나씩 쥔 거 보니...은찬이 저 때 난 왜 아무것도 안해줬나 하는 생각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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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옹~



    저 노리개도 피죤꺼에요 ㅋ

    은찬이도 노리개 젖꼭지 있지 안하요? @_@

    사진에서 본거 같은뎅~



    저 오늘 쮸쮸젖병샀는데 완전 맘에 들어요 피죤젖병의 불편한점 완전 해소!

    가연이가 협조해주면 곧 사용후기를 올리겠습니당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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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저도 며칠전에 공갈사줫는데....너무 잠투정이 심해서여 ㅠㅠ

    근데 우리 아가는 막 뱉어버리더라구여 ㅠㅠ

    가연이한테는 잘 맞나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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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제 눈에 보이는 건 날이갈수록 풍성해지는 가연양의 머리카락인데요.

    제법 숱이 많아졌어요. 아~ 만지고 싶어라.... (벼.....변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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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울 조카가 쓰던 치발기랑 같은거네요 ^^

    (가만.. 언니가 준다는게 저건가? 그럼?;;;;ㅎㅎㅎ;;; )

    아직 처음 봤을때 작고 너무나도 조심스럽던 모습이 기억에 있는데..

    이제는 노리개도 물고.. 치발기도 쥐고.. 배바지도 입고..

    점점 커 가는 모습이 정말 신기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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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저런것도 사야할텐데...

    공갈 젖꼭지랑 노리개는 다른건가요? (승준이는 병원서 받아온 초록색 기본 젖꼭지를 물고 있는데..)

    아직 뭔가 하긴 부족한 승준이.. 가연누나랑 차이가 벌어지는 것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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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공갈이나 노리개나 같은걸꺼에요~

    치아 나빠지고 버릇든다고 해서 안물리려고 했는데 어쩌다 보니 물리게 되네요 ㅋ



    글구 승준이랑 5일 밖에 차이 안나는데 무슨 누나까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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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언니~~

    저 치발기 우리집에도 있다우~~ㅋㅋㅋㅋ

    피죤꺼지??....하하하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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