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6일 목요일

벅찬 최고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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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케잌 앞에 앉은 저는
제 생애 가장 벅찬 최고의 선물을 안았습니다 ^^

가연이 때문에 하루하루가 의미있고 특별한 하루가 되고 있습니다.

댓글 11개:

  1. 혹시 저 케잌 대장님이 만들어 주신 건 아니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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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반죽기나 제빵기가 없으면 제빵의 세계에 다시 안가겠다는군요 ..

    아쉽습니다 흑흑..

    신랑이 해준 빵 맛있었는뎅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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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저도 빵 만드는거 좋아하는데...이번에 키친에이드 지를까 고민중..ㅡ,ㅡ;;;

    애보면서 과연 만들 시간이 있을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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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반죽기나 제빵기라.. ;;;;;

    대장님이 만들어주신 피자 느므 맛있었는데 말이지요...



    저 사진 느므 멋지구리 해요!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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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저 사진 느므 멋지구리 해요! ^^b (2)

    그래도 가연이 첫 생일땐...

    반죽기 제빵기 없어두 케잌을 만드시지 않을까 싶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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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분위기 좋네요. 가장 큰 생일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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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사진 느낌이 좋아요!!

    그런데 저 사진을 찍은 건 신랑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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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빵 얘기 나오니 그때 구워주셨던 맛난 빵이 다시 먹고 싶어졌다는. ㅋㅋ

    정말 자기를 닮은 아기를 안아보지 못하면 그 행복이 얼만큼 큰지 짐작을 못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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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멋진 생일 보내셨겠네요. 빵 먹고 싶어요... 승준이 나오기 전에는 종종 구워먹곤 했는데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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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언니`~

    사진이 넘으 알음답소!!!

    언니 생일 축하~~ (나는야 뒷북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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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비밀 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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