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6일 수요일

넌 누구냐 -_-

넌 뭐냐

엄마 아빠가 건드리니까 좋은 소리가 나던데....나도 한번 해볼까?

아무리봐도 맘에 안드는데..쩝

아빠가 친구하라고 하니까 놀아주는거야



     드.디.어
     모빌에 서서히 관심을 보이는것 같다.
     친구하라고 했더니 인상을 쓰다가 한두번씩 툭툭 쳐보는 가연이
     가연아 재미있게 놀아만 다오
     그까이꺼 장난감.. 엄마아빠가 돼지갈비 한번 안사먹으면 사줄수 있다.!

댓글 6개:

  1. ㅋㅋㅋ

    가연이가 사물에 반응들을 보이기 시작했나봐요 ^^

    하루하루가 다르게 커 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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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벌써 그렇군요..

    승준이는 보고만... 있습니다. 아직 치거나 하진 못하구요.. 소리나고 불들어오는게 있는데.. 그걸 열심히 보긴 하더만요.ㅋ

    집중하는 모습이 정말 진진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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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오옷! 이제 가연이 표정이 살아있어요!!!!

    첫번째 사진과 세번째 사진을 계속 보니 넘 재밌어요. ㅎㅎㅎ



    언니 혹시 호박고구미 먹고 싶으시면 말씀해 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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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조금있으면 엄마아빠 입으로 들어가는 돼지갈비를 낚아채 자기가 먹을 날이 오겠죠.

    아...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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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kyauo - 2008/11/27 13:53
    혹시... 은찬이가.. 갈비를 노렸던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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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우리 수빈인 아직 치진 않고 웃으면서 서서히 반응을 보이던데 ^^

    가연이 표정이 살아있어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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