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16일 화요일

가연이 외할머니 가라사대


 " 네 팔자가 최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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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1. 어른이 저렇게 자면 분명히 안 편할 것 같은데... 가연이가 저러고 있으니.. 무척 편해 보이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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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 알로앤루! 귀여워요~ 저도 은찬이가 대자로 발라당 누워 자는 거 보면 '팔자가 늘어졌구나~'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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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부부클량님/ 어찌나 편해 보이던지요 ㅋ~

    캬오아가님/ 할머니 할아버지 오신다고 첨 꺼내 입어봤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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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어떤포즈로 자던 다~ 이뻐보이는것은 아가들의 특권같아요 ㅎㅎ

    근데 진짜 편해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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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발이 저렇게 꼬아지다니!!! @_@

    예전에 제 친구 아들내미가 발을 쭉 피고는 상체를 착! 접어서 엎드리더군요 ;;;

    너무 편하게 엎드려서는 졸립다고 하는데 ;;;;

    한순간 넘 부러웠습니다. (요새 뻣뻣 마왕 되어가고 있는지라.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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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아~~~

    정말 그립다 그리워~~

    우리 유나도 이럴 때가 있었나 싶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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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발꼬고 있는 모습이..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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