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22일 월요일

밀린 사진들......





     참 가연이는 표정도 많지 ㅋ




    가연이는 아빠한테만 가면 똘망똘망 해졌다가도 이내 잠들어 버린다.
    분명 가연이 아빠한테선 수면가스가 나오는게다


    가연이는 요즘 공부도 한답니다.
    다만 오래 집중하지 못해 공부라고 하기엔 아직 좀 부끄러운면이 있긴 해요





     가장 최근 모습이네요 ㅋㅋ
     무려 4시간전 모습!
     부모가 게을러서 -,.-  4시간 전에 목욕시켰답니다.
     그리곤 뿌듯해서 손수건으로 이짓저깃 해봤어요 -_-;;;;;;

    요즘 가연이 얼굴에만 뭐가 나서 좀 속상해요.. 가연이 외할머니는 열꽃이라는데 제가 보기엔
    아빠 피부를 닮아 여드름이 난거 같아요 ㅠ_ㅠ
    아빠한테 물려줄게 없어 이런 피부를 물러줬냐고 했더니.......
    " 엄마 눈이랑 바꿀까?" 하길래 도망갔다죠 ㅠ_ㅠ

    아 슬픈 현실이여

댓글 11개:

  1. 은찬이도 오돌도돌 뭐가 잔뜩 있었더랬어요. 두어달만 참으세요.

    계란 껍질 벗겨 놓은 것 마냥 예쁜 피부가 나올거라고요~~호호

    벌써 점점 예뻐지고 있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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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엄마 눈이 어째서요!!

    그런데 가연이 벌써 저렇게 표정이 많다니!

    곧 마델 포스를 찍사가 못 따라가는 사태가 발생하는 거 아닌가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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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전 가연이눈이랑 언니눈이랑 똑같다 생각하는데요.

    입술은 대장님이랑 똑같구욤.

    근데 가연이 진짜 표정이 다양하네요....

    사진마다 표정이 다 다른거같아요... (신기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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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질러질러 디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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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가연이 너무 깜찍해요... 그리고.. 같이 찍은 사진을 보니.. 가연이에게서도 대장의 포스가 묻어 나오는데요? ^^

    초점이라고 쓴.. 교육용 도구는 참 좋은데요... 승준이도 저런 거 하나 사줘야 하는데.. 어디 가봐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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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카오아가님/ 오홋! 두어달만 참으면 되는거군요 !!

    알비레오님/ 사실....... 엄마눈을 닮았다면...... 생각하기도 싫어요

    메텔님/ 사실 말이 나왔으니 말이지.... 눈은 안닮았어요 ㅋㅋ

    캬오님/ 디쓰리 말고도 지를것이 넘흐 많아요

    부부클량님/ 저희꺼라도 드리고 싶지만.. 미국에 계시지 않아요??

    흑백이라서 프린터기로 복사해서 쓰시는 분들도 많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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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모양 안녕하구만...ㅋㅋㅋ

    가연이 이쁘고 신랑도 잘 생겼고 사진도 좋고나... 부럽소^^

    난 사백이에 쩜사 질러놓고 그저 p모드에서만 눌러대고 있다오. 뽀샵도 못해서 사진 참 거시기 하다오.



    갓난쟁이 너무 이쁘넹 ㅎㅎㅎ 밥 안 먹어도 배부르겠쏘. 누가 훔쳐갈까 겁나겠구만^^

    눈 땡그랗게 뜬 걸 보니 넘넘 이쁘오.... 아고 이뻐라~

    울 애기 보니까 정말 금방 커버리더라구... 울 애기는 어린이가 다 되었소.

    갓난쟁이 시절이 그리 짧다니 너무 아쉽소. 사진 많이 찍어두시옹~



    잘 지내는 것 같아 좋네... 쭉 보니깐 벼룩으로 알뜰히 애기용품 준비하고 다 좋아 보이오.

    종종 놀러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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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눈이 왕 똘망똘망~ 아이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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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너무너무 이쁘다~! 너무이쁘고 신기하고 ㅋ

    진짜 언니 뱃속에서 언니가 낳은거 맞아??????// 너무 신기해 ㅋㅋㅋ

    아기 너무 이쁘다정말~!! ㅋ 보러갈께 기둘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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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언니~ 조주임님이 보여줘서 사진 잘 보고가용^^

    너무너무 귀여워용~~~



    언니랑 찍은사진도 올려줘요.

    언니도 보고싶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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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엇니!!!! 가연이의 표정이 너무 귀엽닥휴!!!!!

    표정이 언니랑 넘 닮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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