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6일 토요일

좋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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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아빠야~ 담배를 끊으면 될것을 폴아빠는 손씻고 덴탈쿨링이란걸 사가지고 입을 헹군다 미쵸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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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모습이다 딸이라 그런지 콧망울과 인중을 이어 입술까지 좀 닮은거 같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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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사진이에용~


댓글 7개:

  1. 대장님의 저 뿌듯한 표정 ㅎㅎㅎ

    자는 사진은 캬오님-은찬 사진과 많이 비슷하네요^^

    더 이뻐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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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흐흐 그런가요? 하루하루 얼굴이 달라지는거 같아요

    어제부터 눈에 띄게 볼살이 느는거 같아요

    지금이 젤 이쁜거 같은데

    이제 기럭지가 늘어나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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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꺄아~ 넘 이쁘잖아요!!!!!!!!

    (지금까지 여행댕겨와서 제대로 인너넷질 못한 비려입니다.)

    아직 조리원 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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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알장군님~ 아직 조리원이에요~ 곧 퇴원인데

    이제 익숙해지고 편해질라하니 퇴원이네요..



    하아~ 이제 집에서 혼자 어케 키운담~ 막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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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다리 완전 날씬하네요!!! 대장도 굉장히 즐거워하는 것 같고.



    늘어가는 볼살과 뱃살, 주름잡혀가는 팔다리를 보는 기쁨과 아픔... 곧 체감하시게 될 것이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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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필곰이랑 언제쯤 찾아뵈면 좋을까를 계속 저울질 하고 있는데

    추석도 껴있고 해서 날 잡기가 영~ 어렵네요. 폴 보러가도 되는 날을 콕 찝어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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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대장님과 폴의 자는 모습이 붕어빵인데요 ^^*

    폴의 모습이 나날이 이뽀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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