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 저렇게 자면 분명히 안 편할 것 같은데... 가연이가 저러고 있으니.. 무척 편해 보이는데요? ^^
오 알로앤루! 귀여워요~ 저도 은찬이가 대자로 발라당 누워 자는 거 보면 '팔자가 늘어졌구나~'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고요^^
부부클량님/ 어찌나 편해 보이던지요 ㅋ~캬오아가님/ 할머니 할아버지 오신다고 첨 꺼내 입어봤어요 ㅋ
어떤포즈로 자던 다~ 이뻐보이는것은 아가들의 특권같아요 ㅎㅎ근데 진짜 편해보이네요. ^^
발이 저렇게 꼬아지다니!!! @_@예전에 제 친구 아들내미가 발을 쭉 피고는 상체를 착! 접어서 엎드리더군요 ;;; 너무 편하게 엎드려서는 졸립다고 하는데 ;;;; 한순간 넘 부러웠습니다. (요새 뻣뻣 마왕 되어가고 있는지라. ;ㅁ;)
아~~~정말 그립다 그리워~~우리 유나도 이럴 때가 있었나 싶다...ㅎㅎㅎ
발꼬고 있는 모습이..후후...
어른이 저렇게 자면 분명히 안 편할 것 같은데... 가연이가 저러고 있으니.. 무척 편해 보이는데요? ^^
답글삭제오 알로앤루! 귀여워요~ 저도 은찬이가 대자로 발라당 누워 자는 거 보면 '팔자가 늘어졌구나~'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고요^^
답글삭제부부클량님/ 어찌나 편해 보이던지요 ㅋ~
답글삭제캬오아가님/ 할머니 할아버지 오신다고 첨 꺼내 입어봤어요 ㅋ
어떤포즈로 자던 다~ 이뻐보이는것은 아가들의 특권같아요 ㅎㅎ
답글삭제근데 진짜 편해보이네요. ^^
발이 저렇게 꼬아지다니!!! @_@
답글삭제예전에 제 친구 아들내미가 발을 쭉 피고는 상체를 착! 접어서 엎드리더군요 ;;;
너무 편하게 엎드려서는 졸립다고 하는데 ;;;;
한순간 넘 부러웠습니다. (요새 뻣뻣 마왕 되어가고 있는지라. ;ㅁ;)
아~~~
답글삭제정말 그립다 그리워~~
우리 유나도 이럴 때가 있었나 싶다...ㅎㅎㅎ
발꼬고 있는 모습이..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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