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29일 월요일

아빠랑~



                             낮잠을 같이 자는 부녀의 모습이란 ㅋㅋ
                             보면 볼수록 가연이랑 아빠는 닮았네요.. 입꼬리가 살짝 올라간 모습이랄까.. 선명한 인중이랄까
                            
                            
                            한참을 이유없이 아빠를 괴롭히다가 지쳐사 아빠품에 자는 모습..
                            분명 신랑은 자신이 잘 달래줘서.. 편안해서 잠들었다고 생각할것이다 -_-;

댓글 5개:

  1. 아코!! >_<

    아빠랑 코오~ 하네요 . 귀여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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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지막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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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앗~! 블로그 오픈하셨네요. @.@



    대장이랑 너무 많이 닮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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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저 행복한 얼굴...

    두번째 사진.. 절묘하게 가연이에게만 초점이 맞은.... 정말 대장은 아웃 오브 포커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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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가끔 포즈도 닮은게 나오긴 하는데... 사진으로 잡긴 힘드네요 ㅋ



    아~ 그리고

    언제나 촛점은 가연이에게 맞춰져 있습니다 ㅋ



    마란쯔님 넘 올만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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