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13일 토요일

배넷짓이란?

 
 시원하게 응아하고
 기저귀 갈고 아빠품에 안길때..
 제가 만든 모자를 착용해 봤습니다.
 이때 건진 배넷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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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새벽 수유하고 쇼파에서 같이 잠들었는데.. 그걸 신랑이 찍었더군요

댓글 6개:

  1. 꺄아~~~ 넘넘 이쁘잖아요!!!!!!!!!! 어쩜 저리도 이쁠까 ;ㅁ;

    언제쯤 보러가도 되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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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초롱초롱 눈동자!!!!!

    웃는 얼굴이 넘 귀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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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클량의 부부끌량입니다.. 너무 이쁘네요.. (캬오형 티스토리 타고 넘어 왔습니다.)

    아이들이 웃어주는 것은 정말 부모에게 축복 같아요...

    축하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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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은찬이가 한동안 제 배 위에서 엎드려 자는걸 거부했는데, 이번 연휴 때 아주아주 행복하게도 한참을 제 배 위에서 잤어요. 으하하하하하. 좋아라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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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알비레오님/ 클량이 오류난건지 쪽지 보내기가 안되네요 -_- 16/17 괜찮고요~ 18일부터 일주일간은 일시적대인기피증친정엄마가 오시는 관계로다가 고때만 피해주심 언제든 옥훼이여요



    메테루님/ 콩이도 이쁠꼬에욧



    부부끌량님/ 엄허~ 반가워요~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캬오님/ 새벽에 안고 자니까 서로 보온(?)도 되고 좋더라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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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우와~~~

    언니 정말 저 때 너무 행복해지지....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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