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6월 27일 금요일

조박집 안녕...


어제 아부지가 정기검진으로 오셔서
겸사겸사 조박집엘 갔다.

조박집의 동치미는 여전히 맛나고
고기도 맛나다~
자리가 겨우 나는 것도 여전하고
밥을 시켜면 나오는 유일한 반찬인 총각김치도 여전히 맛나다.

아빠는 고기가 좋은 고기가 아니라고 했지만
나는 뭐 맛만 좋으면 그만-_-;

폴이 커서 그런지 3명이서 4인분 먹었는데 배가 너무 부르다.
전엔 신랑이랑 6인분도 먹었는데..
내 위가 폴에 의해 눌린게 분명하다

이제 용인으로 이사가면 조박집에 오긴 힘들겠지?
조박집 안녕 ㅠ_ㅠ

댓글 2개:

  1. 앙 위치가 궁금해요.^^ 우리 동네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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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조박집은

    서울 마포에 있답니다.

    자세한건 검색싸이트에서 검색하면 나올 정도 ㅋㅋ



    지하철 마포역에서 걸어서 1~2분 거리 정도에요.

    마포공영주차장 앞에 마포갈비거리에 있습니다 본점과 분점이 골목 하나를 두고 있습죠

    돼지갈비는 1인분에 9,000원



    고기를 시키면 동치미와 소면은 기본 이후 추가로 시킬때는 1,000원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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