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6월 12일 목요일

to. paul..

폴..

엄마 회사의 언니가 입덧이 심한가봐..
엄마두 폴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을때 (물론 지금도 무럭무럭 자라고 있지만 ㅋ)
입덧이 심했던 터라
그 언니를 보고 있노라니 엄마도 한참 입덧할때가 생각나는 구나..


폴..

엄마를 힘들게 한 만큼 네가 건강한것으로 알고 하루하루 매시간을 견디고 있으니
폴도 엄마와 아빠를 믿고, 이뿌고 건강하게 자라서
엄마 아빠품에 안겨주길 바래..

폴~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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