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6월 18일 수요일

조끼를 완성하다

또또또
의욕만 앞서 만들어진 폴의 조끼..

얼핏보면 그럴싸하고 자세히 보면 웃음포 터지는 그런 조끼 -_-;

안그래도 조끼 보면서 민망해서리 웃겨죽겠는데

포스팅 하고 있는 지금 폴이 뱃속에서 간지럼을 태우는 신기술을 보였다.

완전 실성한사람처럼 실실 웃으면서 포스팅 하는 나..

회사에서 일도 안하고 이게 뭐하는 짓거리람?

암튼, 조끼는 의도하지 않게 사이즈가 커져버리는 통에

거짓말 조금 보내면 내가 입어도 될 정도다 -_-;

암튼~ 폴! 엄마의 성의를 무시하지 않을꺼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댓글 2개:

  1. 오오오!!! 이런 유니크아이템이!!!!



    한가지 조언을 하자면, 젖먹고 살찌면 목이 붙어요. 거기가 좀 넓어야할겁니다. - _-;;; 은찬이가 지금 그 모양이에요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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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ㅋ~ 제 블로그에 첫 리플의 영광이 캬오님께 돌아갔군요 ㅋㅋ



    목은.. 단출을 풀면 여유가 더 생기는 구조랍니다 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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