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연이가 벌써 264일이 되었네요......
100일만 있으면 돌이되는거네요..........
응급실 한번 안가고
게으른 엄마 만나서 고생하는데도
엄마 좋다고 안보이면 울어도 주고.....ㅋ
탐스러운 머리칼에
이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운 내 딸
앞으로 낮잠좀 잘 자주고
밤잠도 안깨고 잘자주고
콧물좀 그만흘리고
엄마좀 그만 꼬집고
엄마아빠 화장실갈때는 좀 따라오지 말고
이유식 먹을때 졸린척 좀 그만하고
이유식 좀 100g넘게 좀 먹고
이제 물도 좀 먹고
암거나 주어먹지 말고
쓰레기통 좀 뒤지지 말고
안아달라고 해서 안아줬더니 밀쳐내서 상처받았다고 아빠가 전해달래
사랑해 가연아
제가 은찬이에게 하고 싶은 말과 거의 비슷하군요.
답글삭제가연이 안본지 한달 쯤 되었나용? @_@
답글삭제그새 부쩍 컸어요!!!
우와~~
답글삭제머리숱 너무 부러워요.
건강하게 자라서 기특한 가연이가 어느새 돌이 되가네요. ^^
가연아. 니네 아빠가 좀 복에 겨우신가보다. 좀 더 잘 길들여보렴.
답글삭제=3=3=3=3333
ㅎㅎㅎ
답글삭제가연이한테 바램이 너무나 많잖어욧~!
가연이가 기억 못할 것 같아요. ㅋㅋㅋ
가연이 점점 이뻐져요~!
부모 욕심은 끝이 없다!!!
답글삭제이건가요? ㅎㅎ
가연이 사진이.. 행복하다고 하는 것 같은데요 뭐.. ^^
답글삭제머리숱.. 정말 부럽군요.... 승준이는 이제 머리숱이 조금씩 늘고 길어지는 중..ㅋ
사랑이도....
답글삭제앞으로 낮잠좀 잘 자주고 (혼자 잠 드는 습관을 가져주면 안될까? ㅠㅠ)
밤잠도 안깨고 잘자주고 (요즘 왜 꺠고 그래;; 안그랬자나.. ㅠㅠ)
코딱지 좀 그만 붙이고 다니고
엄마좀 그만 꼬집고 (할퀴고 머리끄댕이 잡는것도 그만... 진짜 아퍼.. ㅠㅠ)
엄마아빠 화장실갈때는 좀 고이 보내주면 안돼? 얼굴보여주면서 다니는데 왜 승질인데.... ㅠㅠ)
맘마 먹을때 집중 좀 해 주고 (울어대서 줬더니 딴청이나 하고.. -_-)
암거나 주어먹지 말고(특히 머리카락;;; 입가에 붙어있는거 볼때마다 맘이 싸아~ 해진다 -_-)
뒹굴어다니는건 다니는건 좋은데 왜 니가 뒤집고 서럽게 우냐고;;; 다시 뒤집을 줄 알잖아... ㅠㅠ
하아..... 저도 랑이한테 할 말이 많았어여.....
그래도 랑아!! 격하게 엄마가 사랑한다!!! ^^
근데 전 왜 가연이네 와서.. 랑이한테 사랑한다 외치고 가는걸까요? ^^;;;;;;;;;;;;;
가연아~ 이모가 가연이두 격하게 사랑한다~~ ^3^
@캬오아가 - 2009/05/17 01:57
답글삭제애들이 원래 다 그런가봐요 ㅋㅋ
은찬이도 홧팅!
@Albireo - 2009/05/18 08:33
답글삭제넹넹!! 부쩍 커버렸단 느낌이에요 ㅋ
@공원 - 2009/05/18 10:54
답글삭제머리숱은 가연이의 자랑거리!
세린이도 준비하셔야죠? ^^
@kyauo - 2009/05/18 11:15
답글삭제상처난 자리에 또 상처내고 딱지 앉고 굳은살이 되어야 될까요 ㅋㅋ
@aroa3 - 2009/05/18 16:09
답글삭제히히히 에미가 철이 없어 그런듯 ㅋㅋ
절 안닮아서 다행 ㅠㅠ
@Marantz™ - 2009/05/18 21:21
답글삭제쉿!
@sangtae - 2009/05/18 23:57
답글삭제가연이는 뫙고땡이죠 ㅋ
@메텔냥 - 2009/05/19 17:01
답글삭제사랑이 못본지 넘 오래 되부렀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