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설겆이는 하기 싫고 손은 심심하고.....그래서 또 비스코티를 만들었더니
또냐며...... 배부른 소리를 하는 신랑...
욱! 했으나 바로 도전으로 승화했다....
나 득도했나?
암튼 이번 도전과제는 번!
신랑이 한번 실패했던터라 마음 가볍게 도전할 수 있었다 캬캬캬
반죽에서 너무 찐득하게 되는 바람에 울기 일보 직전이였으나 (밀가루를 넘 많이 써서 아까운탓에..-_-)
에라보르겠다 신공으로 과감이 레시피 막 생략으로 밀어붙였다

모양봐라 ㅋㅋ 이때 마음은 '맛만 좋으면 됐지 뭐'

오우~ 기름봐

어쨌거나 결과물 탄생

기름땜시 냅킨깔고 짜잔

얼추 갖출건 다 갖췄다 ㅋㅋ
음.........
빵 반죽은 잘됐다.
속의 버터는 좀 싱거운 정도...
반죽양이 많아서 절반 덜어놨는데 나머지 절반할때는 소금을 좀 더 넣어야 겠다.
모양과 맛은 참 개성있지만
어쨌거나 만족 ㅋㅋㅋㅋ (내 만족)
거듭 대단..
답글삭제참 맛있어 보이네요~~ 몇년이 지나면 가연이가 아주 맛나게 먹겠군요.. 갓 나온 김이 모락모락 나오는 빵을!!
간만에 제 블로그에 사진 올리고 다른 분들 블로그 보고 있는데...
답글삭제왜 하필이면 이 시간에 전 모양님 블로그에 들어왔을까요....................... ㅠ.ㅠ (침 쥘쥘......)
오오~~
답글삭제맛나보이는데요?
모양님 우리 버터 공구??
답글삭제[메텔]
답글삭제살짝쿵 탈이 나서 속앓이 하고...
현재시각 오후 2시 4분.. 한 끼도 못 먹고 사랑이만 내리 맥이고 있는 상황에서..
왜 들어왔을까.. 왜 들어왔을까....를 생각하며...
사진에서 시선을 못 떼고 있는 이 슬픈상황을 어찌할깝쇼... ㅠ_ㅠ
헙,, 모양님~ 모양님~~~
답글삭제담번에 먹어 볼 수 있는거죠?! ^^*
맛있게 생겼네요. 히야~~~
로티보이 보다도 더 맛나게 생겼어요~~~ 꺄~!!!
( 이 정도믄 담번에 맛 볼 수 있겠쥐~! ㅋ )
저도 주세요.. (r;ㅁ;)r
답글삭제(어제 집에 들어가면서 로티보이를 하나 살까말까 엄청 고민했었는디... ;ㅁ;)
@sangtae - 2009/03/30 23:30
답글삭제대단은요~
맛은 없어요 -_-; 좀 더 열심히 해서
가연이 한테는 좋은걸 먹이려구요 ㅋ
@Chuly - 2009/03/31 00:50
답글삭제ㅋ
사랑이 100일 축하해용
@kyauo - 2009/03/31 13:31
답글삭제사실............맛은 없습니다 (털썩)
@캬오아가 - 2009/03/31 13:32
답글삭제아~ 지금 코슷코에 다녀오는 길이에요
버터 다 써서 지난번과 같은거 샀는데
드려요?
@Chuly - 2009/03/31 14:06
답글삭제d에공~
지금 속은 어때요?
@aroa3 - 2009/03/31 14:35
답글삭제드릴 수 있다면 저야 뭐 ㅋㅋ
근데 맛이 형편없어서
드리고 욕먹을지도 ㅠㅠ
@Albireo - 2009/03/31 15:20
답글삭제아잉~
알장군님은 걍 오시라니깐요 ㅋ
@황모양 - 2009/03/31 16:41
답글삭제아녀요! 저도 가야죠~
크림치즈 땜에 올해도 갱신해야겠어요...
앵커크림치즈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