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29일 월요일

아빠랑~



                             낮잠을 같이 자는 부녀의 모습이란 ㅋㅋ
                             보면 볼수록 가연이랑 아빠는 닮았네요.. 입꼬리가 살짝 올라간 모습이랄까.. 선명한 인중이랄까
                            
                            
                            한참을 이유없이 아빠를 괴롭히다가 지쳐사 아빠품에 자는 모습..
                            분명 신랑은 자신이 잘 달래줘서.. 편안해서 잠들었다고 생각할것이다 -_-;

만남




 어쩌다 보니 어제 두분께서 만나게 되셨다 ㅋ

은찬이는 목을 가눠서 그런지 의젓해 보이는데
울 가연이는 촛점도 못잡고 목도 못가눠서 그런지 표정이........

아.. 눈싸움 조차 성립되지 않는건까 ㅋㅋ

만나서 반가웠어용~!

표정열전



                                가연이는 오늘도 이런표정 저런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요런 새침한 표정도 짓구요 ㅎㅎ

2008년 9월 25일 목요일

가연이는 쑥쑥 크고 있답니다


가연이는 일주일에 두어번씩 손/발톱을 손질해줘야 할만큼 쑥쑥 자라고 있다죠. 제가 하는게 쉬어보였던지 가연이 아빠도 발톱손질을 해보겠다고 도전했답니다.


장보러 갔다가 코슷코에서 제 키보다 큰 옷무덤에서 3개월짜리 옷을 건졌답니다. 의젓하게 의자에 앉은 모습이여요


의젓하게 앉아 외할머니랑 눈도 맞춰주는 센쓰쟁이 가연이


                    요즘은 정말 하루하루가 후다닥 지나간다..
                    하루하루가 다르게 늘어나는 떼쓰기와 불어나는 볼살과 애교짓에 울다가 웃다가..그러다 맘마먹고
                    그러면 하루가 지나가는 거다..

                    그래도 내 자장가에 스르륵 눈을 감으면, 천사로 돌변하는 가연이가 있기에
                    그래도 내 말도안되는 농담에 웃어주는 사랑하는 신랑이 있기에
                    눈치도 못챌 내 하루가 그리 아깝지만은 않다.
 
                    뭐 인생 얼마나 짧다고 하루에 멍때리는 시간쯤이라 생각하지 뭐~ ㅎㅎ
                    나는야 긍정쟁이

2008년 9월 22일 월요일

밀린 사진들......





     참 가연이는 표정도 많지 ㅋ




    가연이는 아빠한테만 가면 똘망똘망 해졌다가도 이내 잠들어 버린다.
    분명 가연이 아빠한테선 수면가스가 나오는게다


    가연이는 요즘 공부도 한답니다.
    다만 오래 집중하지 못해 공부라고 하기엔 아직 좀 부끄러운면이 있긴 해요





     가장 최근 모습이네요 ㅋㅋ
     무려 4시간전 모습!
     부모가 게을러서 -,.-  4시간 전에 목욕시켰답니다.
     그리곤 뿌듯해서 손수건으로 이짓저깃 해봤어요 -_-;;;;;;

    요즘 가연이 얼굴에만 뭐가 나서 좀 속상해요.. 가연이 외할머니는 열꽃이라는데 제가 보기엔
    아빠 피부를 닮아 여드름이 난거 같아요 ㅠ_ㅠ
    아빠한테 물려줄게 없어 이런 피부를 물러줬냐고 했더니.......
    " 엄마 눈이랑 바꿀까?" 하길래 도망갔다죠 ㅠ_ㅠ

    아 슬픈 현실이여

2008년 9월 18일 목요일

스스로 학습


글쎄 가연이가 드디어 스스로 깨우친 모양입니다. 뭐 이유야 어찌되었던...


아 글쎄 혼자 젖병을 잡고 먹질 않겠습니까? (진정한 셀프수유??)
엄마 아빠랑 외할머니 마저 자신을 버리고 맛난 빵을 먹어서 일까요? -_-;
외할머니 오신다고 때때옷도 입었건만... 아무도 옷 이뿌다는 말은 없고.. (아빠가 아들 같아 보인다고 해서 일지도 -_-)


그러나....
아직 혼자 트림하기엔 역부족이였나봐요..
젖병 하나를 비우시고 아빠에게 촥! 안겨서 트림할 자세를 취해봅니다.


그렇게 트림을 하고....
그대로 잠이 듭니다.
아...아빠 쿠션은 넘 편해요~


2008년 9월 13일 토요일

배넷짓이란?

 
 시원하게 응아하고
 기저귀 갈고 아빠품에 안길때..
 제가 만든 모자를 착용해 봤습니다.
 이때 건진 배넷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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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새벽 수유하고 쇼파에서 같이 잠들었는데.. 그걸 신랑이 찍었더군요

육아일기

BCG 접종을 하러갔을때
소아청소년과 샘이 모유수유의사회 소속이라 수유에 관련해 문의했더니
표를 한장 주면서 "작성해서 일주일뒤에 오세요" 하셨더랬다

그 표는 익숙한 표다
이미 모유수유의사회 홈피에서 봤기 때문 .
그래서 신랑을 시켜서 엑셀로 베이비위스퍼 이지 육아수첩에 있는 표를 만들게 했다
(보고 만드는거라서 내가 해도 되는데 이상하게 귀찮데 ㅋㅋ)

이 표의 내용은 24시간 수유 및 활동,배변 내용을 체크하는 것인데,
적다보니
이것이 그야말로 육아일기처럼 느껴진다.

젖을 먹이다 보니 하루에 2시간 이상 연속으로 자본적이 없지만
새우잠을 자면서도 쉬야하면 체크한번
수유하면 시간과 양을 체크하고
의문나는 점도 메모하고
내 반성도 메모한다.

지금은 개선을 위해 귀찮은 체크지만
내 반성은 가연이의 건강과 우리가족의 화목의 초석이 될것이다.

2008년 9월 12일 금요일

응아 2연타 스킬

http://clien.career.co.kr/zboard/view.php?id=free&page=1&sn1=on&divpage=110&sn=on&ss=off&sc=off&keyword=cipher&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584512


그러씀다..

가연이는 해낸것입니다 모든걸 빠르게 습득하고 있는 이가연연 싸랑해요~ 다음에도 아빠에게~ 호호호호호

2008년 9월 11일 목요일

폴~ 레벨업!

어제는 저랑 폴이 조리원을 퇴원했답니다.

퇴원해서 예방접종을 하는등 바쁜 하루를 보냈죠

아 그리고 중요한건

폴의 이름이 지어졌다는 겁니다..

무려 방금 지어진 이름!!

이 가 연 !!

앞으로도 저희 가연이 많이 이뻐해 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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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쁜 가연이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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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원에서 사진 촬영을 했어요 첨 보는 사람들이 초상권을 침해해서 표정이 굳었다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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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원할때 신생아실 선생님이 이뿌게 해주셨다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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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악! BCG접종이란걸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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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으로 집에와서 발자취를 남겨보았답니다 ㅋ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좋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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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아빠야~ 담배를 끊으면 될것을 폴아빠는 손씻고 덴탈쿨링이란걸 사가지고 입을 헹군다 미쵸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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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모습이다 딸이라 그런지 콧망울과 인중을 이어 입술까지 좀 닮은거 같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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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사진이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