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연이의 흑백사진이 아닙니다 -_-;
바로 가연이 아빠
즉, 제 신랑의 100일 사진입니다 -,.-
앞머리는 죽고 속알머리는 하늘로 솟고, 눈 똥그랗게 뜬 모습하며~ 입모양 까지 !!
진짜 똑같죠??
사진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어머님께서 말씀하신게 완전 이해 되는 순간이였습니다. @_@
이해를 돕기 위해 오늘자 가연이 모습을 올려봅니다 ㅋ

비교샷을 한샷으로 잡고 싶었지만
가연이가 거부해서 따로따로 올립니다.
요건 철리님이 만들어 주셨습니다~ 요렇게 보니까 이해가 빠르네요 ㅋㅋ
어머! 재밌네요.
답글삭제저도 캬오님 사진 보면서 신기해 했더랬죠.
제 사진 보고는 더 신기신기~
모양님 사진도 올려주세요!!
제 사진은 친정에 있는거 같은데~
답글삭제전 저런 얼굴은 아니였던듯
완전 신랑을 빼 박은것 같아요
핫.. 비슷하군요. 정말... 다음 사진을 기대해 봅니다~
답글삭제근데.. 승준이는 저나.. 집사람이나 그리 많이 닮진 않아서리... 저런 기분을 못 느낄 듯?? (뭐 두고 봐야지요.)
사진 보고 흠칫!
답글삭제메텔양도 지나가다 보고 흠칫....;;
모양님 사진도 올려주세요!! (2) ^0^)/
깜딱! 놀랬어요.. (그것도 회사 출근하자마자 룰루랄라 놀고 있는데 ;;;)
답글삭제정말 빼다 박았다는 말이 맞네요 ;;;;
그런데 아마 언니 사진도 갖다 놓으면 또 비슷하지 않을까요? ^^
대장 어렸을때 귀여웠네요!!!!
답글삭제3자 대면을 즉각 실시하라! 실시하라!!
답글삭제저 사진 보고.. 오호~
답글삭제철리님 어릴때 사진 찾아보고 있습니다.......
제 사진은... 기억이 안납니다;;;;;
정말 많이 닮았네요.
답글삭제이야~
우리집은 세명이 똑같이 생겼는데. ㅋㅋ
헉 -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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