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인트 색은 연보라색으로 정했어요

슥싹슥싹 .. 어느덧 가연아빠 이마엔 땀이 송글송글

마무리하는 모습입니다.
지난번에 이어 나머지 벽면을 바꿨습니다.
지난번엔 한쪽벽만 포인트로 핑크색 접착식 시트지와 포인트 스티커를 붙였는데요
이번엔 나머지 벽면을 연보라색으로 칠했습니다.
한결 방이 은은해 보이고 아늑해 보이네요
가연이 땜시 가연아빠 혼자 방을 칠했답니다.
넘 고생한거 있죠?
(제가 귀찮게 안해서 오히려 한결 수월했는지도 -_-)
이제 제법 딸아이 방처럼 생겨가고 있어요 ㅋ
오오오~~~ +_+
답글삭제저도 벽에 페인트칠 하고 싶었는데 말이죠...
이사가는 집이 강아지를 키웠던 집이라..
그리고 아마도 철리님 혼자 이사를 진행해야 해서..
걍 도배하고 들어가야 할거 같아요.. ㅠ_ㅠ
방이 이뻐지고 있어서..
가연이는 좋겠당~ ^^*
캬오아갑니다;;
답글삭제대단하십니다~ 늘 게으른 부부라 말씀하시지만...전혀 아니에요^^
색상선택도 아주 좋은데요? 부러워요! 저도 페인트칠 벽 좋아하는데!
오.. 재주가 좋으신데요? 멀리서 봐서 모르지만, 정말 잘 칠하신듯..
답글삭제가연이는 좋겠네~~
와!!!! 정말 괜찮은데요?
답글삭제나중에 어떻게 하는 건지 저희에게도 전수를... 굽신굽신
와우~무진장 자상한 아빠네여 ^^
답글삭제수빈이 방은 초록인데...
시엄니 오시기 전에 정리를 해야하는데...엄두가 안나네여 ㅠㅠ
우왕~~~
답글삭제나도 벽칠 하고 싶으....ㅠ_ㅠ
대장님의 노고에 박수를!!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