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가연이가 드디어 스스로 깨우친 모양입니다. 뭐 이유야 어찌되었던...

아 글쎄 혼자 젖병을 잡고 먹질 않겠습니까? (진정한 셀프수유??)
엄마 아빠랑 외할머니 마저 자신을 버리고 맛난 빵을 먹어서 일까요? -_-;
외할머니 오신다고 때때옷도 입었건만... 아무도 옷 이뿌다는 말은 없고.. (아빠가 아들 같아 보인다고 해서 일지도 -_-)

그러나....
아직 혼자 트림하기엔 역부족이였나봐요..
젖병 하나를 비우시고 아빠에게 촥! 안겨서 트림할 자세를 취해봅니다.

그렇게 트림을 하고....
그대로 잠이 듭니다.
아...아빠 쿠션은 넘 편해요~
배가 플랫한 남자는 기댈 곳이 없이 주루룩 미끄러져 내려가기 때문에 아가에게 사랑받지 못합니다!
답글삭제철리님은... 음... 과하다고 거부당할지도요...;;; OTL;;
답글삭제아 귀여워귀여워 ㅋㅋ 알로앤루 볼수록 귀엽군요 호호~
답글삭제피죤 젖병도 눈에 확 띄네요.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흐흐...로티보이도;;
으으~ 넘 귀여워요!!!
답글삭제역시 아빠들의 배가 가장 좋은 잠자리인가 봅니다. ㅎㅎ
그런데 아직 아빠도 아닌 필곰의 배는 왜 일케 나왔을까요 ;;;
알비레오님/ 필레만님은 예비아빠가 될 분이니까요 -_-;
답글삭제캬오님/ 그렇다고 신랑을 계속 살찌울 순 없잖아요 ㅠ_ㅠ
답글삭제메텔님/ 헉
캬오아가님/ 빙고 ㅋㅋ
아!!!!!!!!!!!!!!!!!!
답글삭제젖병 잡았어....ㅋㅋㅋㅋㅋㅋㅋㅋ
넘 귀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