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8월 2일 토요일

자체 만삭사진

뭐 만삭사진 찍어보니까 별거 아니더만 ㅋㅋ
화장도 했겠다 씻기전에 신랑이랑 자체 만삭사진을 찍어봤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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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신랑 머리 뒷편에 있는 우유통이 살짝 깨는군 -_- 이것이 아마추어의 맛이라면 맛이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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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동 구매한 애기옷과 치발기 인형 후훗 (드디어 완성한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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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옷을 너무 우려먹는건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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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설정 티난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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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훗 제일 맘에 드는 사진


이제 옷바꿔서 담주에 또 찍기로 했다 (둘이 신났다 -_-)

댓글 5개:

  1. 와!!! 이제 정말 배가 많이 동그래졌군요!!! @_@

    근데 치발기 인형은 모에요? @_@ (용어에 익숙하지 않은 ;;;;)

    전 언니의 땡땡이 원피스에 꽂혔어요!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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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 저 당시에 사진 절대 찍고 싶지 않았는데...

    스튜디오에서 만삭사진 잃어버렸다고 하니 하나라도 더 찍어둘걸 엄청 후회되네요.

    잘하셨어요~ 많이많이 찍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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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알장군님~ 치발기는...... 이가 날때 조물조물 거리는 거래요..(저도 잘 모름!)

    땡땡이 원피스는 신혼여행때 바닷물에 색이 변해버려서 집에서만 입는 놈이랍니다 ㅋㅋ



    아가님~ 저도 저걸 왜 찍나 싶다가.. 공짜고 해서 찍고 보니... 뭐 남겨둬도 괜찮지 싶더라구요 (하루하루가 팔랑귀) 근데...... 살이 너~~~~~~~~~무 너무 많이 터서 배는 드러내고 찍지 못했어요 ㅠ_ㅠ (급우울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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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진짜 마지막 사진 표정 넘 깜찍하신 거 아니에요! 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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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알비레오님 ... 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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