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8월 14일 목요일

맛난 수제버거

배고프다고 징징 댔더니

신랑이 햄버거를 만들어 줬다

새벽에 어찌나 맛나던지..

오늘 아침에도 또 만들어 달라 했더니 똑같은 맛을 재현!

하지만.. 제빵기 부품이 이사올때 없어졌는지 사라져서 신랑은지 금 울상중
(버거빵은 손으로 직접 치대서 만들었다.. 이따가 손목 주물러 줘야지 ㅋ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댓글 3개:

  1. 어머! 직접 치대서 만든 햄버거 빵은 무슨 맛이래요?

    맛있겠다 ㅠㅠ

    요즘 수유해서 그런지 늘 배고파요 ㅋㅋ

    울상인 대장님 표정 막 상상돼요 ㅋㅋ

    답글삭제
  2. ㅎㅎㅎ



    요즘 덥다고 한참 안해주더니 이번엔 군소리 없이 (?) 해주데요? ㅋ

    곧 쌀쌀해지면 또 해주지 않을까 기대기대 중

    ㅋㅋ 놀러오셔요 아가님이 오시면 대장이 수제햄버거 안해주겠어요? ㅋㅋ

    답글삭제
  3. 헉...

    제가 가도 해주실런지...

    군침만 한가득 머금고 사진만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습니다.;;;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