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8월 30일 토요일

내 사랑 폴

폴은 지금 내 엉덩이를 차고 있다
마치 아직도 자궁속에 있는것 마냥 계속 발길질이다.

폴은 지금 꿈을 꾸고 있다.
 
꿈속에는 젖을 배불르게 먹어서 일까 한껏 이쁜 웃음을 지었다가
이번엔 너무 배부르게 먹어서 응가라도 하는걸까 한껏 얼굴이 붉어지도록 용을 쓴다.

폴.. 엄마가 더 노력해서
배부르게 맛난거 먹여줄께
쪼금 더 기다려줘...

댓글 3개:

  1. 사진없으면 무효 (응?) (2)

    답글삭제
  2. 충전을 못해 (충전기 잃어 버렸어요 -_-;) 사진 못찍고 있어요

    대장은 오늘 임아트에 있다고 해서 갔는데 없다고 입나와 있습니다 -_-;



    저희도 사진찍고 싶어용... 애기 사진 찍는 다는 핑계로 산 카메라인데

    사진도 못찍고 -_-;;;;;;;;;;;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