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한 3번째인가 4번째인가 예비엄마교실에 다녀왔다.
오늘은 폴 증조부의 제삿날이라
신랑은 시댁에 갔고 나는 폴땜시 열외되어 느긋하게 예비엄마교실에 다녀온거다.
근데 하필이면 오늘 강의는 신랑이랑 함께 하는게 많냐..쩝
게다가 다들 커플로 온거야 쳇
암튼, 자이로키네시스와 변영신교수의 강의는 재미있었다.
폴이 어찌나 왕성한 태동을 보이던지
강의 내내 내 배가 아닌듯이 움직여서 피곤함까지 느낄 정도였다.
폴이 자이로키네시스를 좋아하나? ㅋㅋ
매일유업의 예비엄마교실만 2번째인데 (요건 확실)
오늘 패키지 선물도 키재는거랑 젓병1개 아토팜튼살크림샘플,우리아이쑥쑥우유1개
소프트아이스크림 같은 요구르트 새싹우유!!
행운권을 내지 못해 선물을 못받았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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