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 어디갔다와?

가연아 아빠는 말이다~ 잠깐 밖에서 ^$#%%#!$^#

엄마! 아빠 담배 피고 왔데!

엄마 : 가연아빠!^$@#%&$#^ 가연 : 난 슈퍼맨 놀이나 (모른척)
그러고보니 은근히 얼굴 크기 비교샷이..........................
지못미 신랑

아빠 어디갔다와?

가연아 아빠는 말이다~ 잠깐 밖에서 ^$#%%#!$^#

엄마! 아빠 담배 피고 왔데!

엄마 : 가연아빠!^$@#%&$#^ 가연 : 난 슈퍼맨 놀이나 (모른척)





정말 가~~~~~~~아끔 혼자 놀다가 낮잠을 자곤 합니다. 근데 옷이 왜 저러냐 -,.-

자다 일어나서 부었지만 귀엽죠? 저 머리핀은 잃어버렸어요 흑흑

앉으니 죽과 샐러드을 줍니다. 그릇도 이쁘죠?

메뉴에 없는 와인항정살입니다. 이 집을 추천한 형님께서 메뉴에 없는걸 주문해주셨다는!

이 천사는 뉴규?

메인인 돼지갈비입니다

맛나 보이죠?


토요일날 떼검멤버인 미영이의 결혼식이 있어서 하계동엘 갔습니다.
하지만 하계동에 난생 처음 간다는 신랑이 운전대를 잡았을 뿐이고!
네비게이션은 우회전 하라는데 도로는 공사중이라 우회했더니 걷잡을 수 없는 길로 진입했을 뿐이고!
노원구 일대는 열나 막힐뿐이고 ㅠㅠ
결혼식은 결국 보지도 못하고..
축의금 받는 곳도 사라져 저를 좌절케 했으나 다행이 비달사순양과 유효기간 1주일의 예비신랑 부자굥옹께서
식권을 미리 받아둔 덕에 맛난 갈비탕을 먹었습니다...............................만
가연이는 신랑의 갈비탕 그릇을 덮쳐서 시선을 모았을 뿐 ..........후훗
암튼, 담소를 나누고 1층에서 진헌이네 가족을 만났습니다.

이성을 첨만난 가연이 ... 가연아 입꼬리가 올라간건 혹시 미소?

진헌이의 적극적인 모습에 가연이 살짝 놀라주시고!

하지만 싫지는 않았는지 손길을 내어주는데...........
진헌이는 4월이 돌이라 그런지 손이 어린이 같더군요..
남자아이라 그런지 성장도 남다른듯 하구요 (하긴 진헌이가 평균을 심하게 웃돈다고 하네요 )
1주일 차이로 결혼하고 같은해에 아이를 낳은 정민&양쌤부부.....
임신했을때 정민이가 먼저 출산을 해서 많은 도움이 되었는데, 정민! 앞으로도 많은 도움 부탁해 ㅋ~
아쉽게 비달사순양과 부자굥옹 + 진헌이네 가족과 헤어지고
구리에 있는 동구릉에 갔습니다.
매달 2회씩 가족과 릉돌이를 하기로 하기로 했습니다.
오늘은 그 첫회로 동구능에 가기로 한거죠..
| 지정번호 | 사적 제193호 | |
| 지정연도 | 1970년 5월 26일 | |
| 소재지 |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 산2-1 | |
| 시대 | 조선시대 | |
| 면적 | 191만 5891㎡ |
구릉은 태조의 능인 건원릉(健元陵), 5대 문종과 현덕왕후(顯德王后) 권씨(權氏)의 능인 현릉(顯陵), 14대 선조와 의인왕후(懿仁王后) 박씨 ·계비(繼妃) 인목왕후(仁穆王后) 김씨의 능인 목릉(穆陵), 18대 현종과 명성왕후(明聖王后) 김씨의 능인 숭릉(崇陵), 16대 인조의 계비 장렬왕후(莊烈王后) 조씨(趙氏)의 능인 휘릉(徽陵), 20대 경종의 비 단의왕후(端懿王后) 심씨(沈氏)의 능인 혜릉(惠陵), 21대 영조와 계비 정순왕후(貞純王后) 김씨의 능인 원릉(元陵), 24대 헌종과 비 효현왕후(孝顯王后) 김씨, 계비 효정왕후(孝定王后) 홍씨의 능인 경릉(景陵), 그리고 순조의 세자 익종과 비 신정황후(神貞皇后) 조씨(趙氏)의 능으로 조성된 수릉이다

마지막 입작이 4시 30분인데 좀 늦게 갔더니 입장이 불가능 하더군요 ㅠㅠ
멀리서 왔다고 하니까 후딱 보고 나오라 해서 9개 릉 중에 저렇게 4군데만 보고 나왔습니다.

현릉 앞에서 한컷~!

능이 모셔져 있는 곳이라 그런걸까요? 나무들이 길목마다 입구마다 저리 숙이고 있더군요

건원릉의 모습입니다.

그늘엔 아직 눈이~

역시나 가연이는 또 주무시고 ㅋㅋ

저는 저러고 놀았다는 -_-

원릉앞에서.. 왕이 걷는 길을 가연이도 걸어봐야 한다고 신랑이 유모차를 올려놨으나.. 심하게 덜컹거려 가족들의 제지를 당했다는......

동구릉 입구에 있는 홍살문입니다.

면적이 상당하기에 어린이와 장애인 노약자를 위한 유모차와 휠체어가 준비되어 있더라구요

관람안내입니다
총평을 하자만 능돌이는 넘 만족스러웠습니다.
아버님의 설명을 들으며 가족들과 따뜻한 차로 손도 녹이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산책이였기 때문이겠죠.
다음엔 헌인릉을 가기로 했는데 쪼금만 더 따뜻하면 좋을것 같아요 ㅎㅎ
이번엔 제가 결혼식 갔다가 가는 데다가 왕릉에 가본게 초등학생때 선릉에 가보고 첨이라 -_- 모자도 차마 준비 못했는데 어머님이 제 모자까지 준비해주셨더라구요 호호
봄볕엔 며느리를 내보내고 가을볕엔 딸자식을 내보낸다는 말은 저희 가족에겐 안맞는 말인가 봅니다 ㅎㅎㅎㅎ (으쓱으쓱)
담엔...... 운동화랑 모자 쓰고! 가연이도 든든하게 입고 좋은 공기 마시며 좋은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다른거 검색하다 알게된 스트링 치즈입니다.

봉지 윗부분을 잡아 댕기면 이렇게 비닐이 벗겨집니다

세로로 이렇게 찢겨(?)져요

요렇게 얇게 찢겨집니다

닭고기 살 같죠?
더보기

이렇게 낮잠도 자구요

쏘서에서 이렇게 서 있기도 하구요

이런 진솔한 모습과

이런 진한 표정도 연출하곤 합니다

얼굴형이 점점 이뻐지는거 같아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