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월 2일 월요일

가연이는....지금


정말 오랜만에.....
친정집에 왔습니다.

임신초기엔 입덧한다고 못가고 머한다고 못가고 애 낳는라 못가고 조리한다고 못가고 ....
그러다보니 1년도 훨씬 넘었네요
완전 무심한 딸 -_-;;;;;;;;;;;;

암튼, 늦게나마 명절도 보내고
새롭게 가족이 된 셋째 조카를 만날겸 친정집에 왔습니다.

태어난지 딱! 1주일조카를 보니
정말 얼굴이 작습니다 -,.-
그리고 가볍습니다 !!
24시간을 안고 있어도 팔이 안 아플것 같아요 ㅋㅋ

그에 반해 가연이는 좀 의젓해 보이고
다 큰거 같아 보이네요..ㅋㅋ

암튼 전에 같았으면 절대 보여주지 않았을 꼬맹이때 사진도 신랑에게 공개하고
유전의 위대함을 느꼈습니다 -_-;

고기 궈먹고 사진보고 놀다가
친정이 산골 오지마을인데 인터넷이 되길래
몇자 적어봅니다.-_-;

댓글 5개:

  1. 꼬맹이 때 사진 업로드!!

    답글삭제
  2. 가신김에 편안히 잘 쉬다가 오세요..(아이들 땜시 쉽지는 않겠지만..)

    집에서 집사람이 부러워합니다... 집에 간지 어언 4년...

    답글삭제
  3. 모양님~~~

    친정 나들이~ 행복한 시간 보내고 오세요~!

    푸우우우욱~ 쉬시다가. ^^;;;

    스킨 바꾸셨네요~

    더 우아해~(?) 졌어요. ^^

    답글삭제
  4. 푹 쉬고 잘 먹고 잘 놀고 올라오세요 ^^

    답글삭제
  5. 사진 가져온다는게 모르고 또 두고 왔네요

    나름 가연이가 제딸인게 느껴졌었답니다 ㅋㅋ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