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3월 19일 목요일

오므라~~~~~~~~~~~~이스

신랑이 오므라이스를 먹고 싶다고 해서

좀 멋져보이는 레시피를 찾아 만들어 봤습니다

짜잔 ~ 첨이라 모양이 이쁘진 않네요

제 1 소스를 붓고

새콤한 제2소스를 붓고

배를 갈라줍니다 (헉)

밥에 남은 제1소스를 더 올리고 이제 먹어주면 됩니다


걍 간단하게 먹으려고 했는데 제가 고른 레시피가 제 1,2 소스까지 있는 좀 복잡한 놈이였어요  -_-
암튼 그래도 첨 한것치고 맛있었답니다.
신랑도 맛있다고 올만에 칭찬도 해줬어요 ^^

이정도면 클리앙의 챙님에게 선보여도 괜찮지 않을까 하고 ~ 자화자찬 해봅니다 ㅋㅋ

아쉬운게 있다면 이 맛은 레시피를 살짝 무시했기 때문에 재현할 수 없다는거 -_-;;;;;;;;;


댓글 6개:

  1. 그러고 보니 우리집에 저 파란 접시만 있는거 같아 보이는군요



    다른 접시도 있긴 한데.................. 음식을 해보니 그릇욕심도 생기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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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머 모양님 요즘 요리에 버닝중이신가봐요 ㅋ

    배고파요 ㅠㅠ 우리 하네다에서 먹은 오므라이스 진짜 죽였는데~

    언제 또 먹을 수 있을까요!!

    나중에 기회되면 모양님께 접시 선물 해드릴게요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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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저도 사진찍다보면...맨날 그 그릇이 그 그릇...

    그래서 사진찍기 싫지만..

    뭐...없으면 없는대로 살아야죠 ㅠㅠ

    오므라이스...땡기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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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캬오아가 - 2009/03/19 01:49
    요리는 무슨 ㅋㅋ



    워낙에 할 줄 아는게 없다보니

    하나만 해도 표가 나네요 ㅋㅋ



    이뿐 접시에 더 맛난 오므라이스를 대접할 수 있는 그날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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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타타 - 2009/03/19 14:34
    글게요 ㅋㅋ

    없으면 없는대로 ㅋㅋ



    전 타타님 카스테라가 댕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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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황모양님은 대단하시고..... 그 바쁘신 황모양님께 이것저것 주문(?)하시는 대장님도 대단(?)하시고... ^^

    착한 가연이는 더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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