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밥 한그릇 반을 뚝딱 먹고 타이핑을 하고 있습니다.
(야참으론 오차즈케 짱!)
밥을 먹기 전에는 귤3개를 먹었죠..
물론 저녁식사와는 별개입니다.
암튼, 밥을 뱃속으로 밀어넣는 순간에도 다음 먹거리를 걱정합니다
" 가연아빠 우리 너구리 끓여 먹을까? 아니다 짜파게티? 아냐아냐.. 짜파게티는 일요일 아침에 먹어야 제맛이지 "
휴...................ㅠㅠ
오늘은 10시에 나름 얌전하게 꿈나라에 간 가연이를 확인하고
올만에 탕목욕을 했습니다.
머리에 수건을 두르고 시원한 물한잔을 들이키러 냉장고 앞으로 발길을 돌리는데...........
그 후로 현재까지 가연이는 총 4번을 깼답니다.
드디어 가연이가 제 산후다이어트를 시켜주려나 봅니다.
이미 몸무게는 결혼초입니다.
후훗........근데 뱃살은 여전 -_-;;;;;;;
가연아....
이왕 다이어트 시켜줄꺼면 뱃살로 집중케어 부탁해!!!!!!!!!!!!
오늘 오랜만에 유축해서 이유식 만들어 먹이고 남은걸 젖병에 줬더니 가지고 놀더라는 !
먹을거 가지고 놀면 안돼 가연~!



목욕하고 ( 냉동모유가 냉동실서 외롭게 떨고 있길래 모유로 목욕을 시켜봤습니다. 클레오파트라는 우유로 했다는데 소젖보다는 좋겠죠 뭐 ) 아빠랑 신나게 놀고 있는 가연이...........
심하게 놀더니만.....

마지막 사진 크하하하하하
답글삭제가연아 너 머리 묶은 거 완전 이쁘다아아~
아.......... 대장 자는 모습이 왜 이리 안스럽데요?
답글삭제가연이 머리 묶은거 짱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하하하하하 마지막 사진 -_-b
답글삭제가연이 넘 귀여워져요~
뭔 핑계로 놀러간다... -_-a (또 김치를 싸들고? -_-a)
마지막 사진을 보니 거실 가구 배치가 바뀌었군요!
답글삭제(난 왜 이런것만 보는것이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답글삭제가연이 사진을 귀엽다~ 하면서 보고 있다가..
마지막 사진 보고 배꼽 잡았네요..^^
ㅋㅋㅋㅋ
답글삭제사진에 뭍어나는 저 노곤함...
@캬오아가 - 2009/03/01 15:20
답글삭제저도 맘에 들어요 그래서 자꾸 묶어주게 된다는 ㅋ
@Marantz™ - 2009/03/02 00:12
답글삭제아..안쓰러워요? ㅠㅠ
@Albireo - 2009/03/02 09:00
답글삭제핑계는 무슨!
연락주시고 오세요 ^^
제빵기들고 택배 아즈씨가 오고 있을테니
이왕이면 며칠뒤에 오시면 맛난 빵을 드실 수 있을지도!
@fileman - 2009/03/02 09:06
답글삭제캬오님댁 배치가 맘에 들어서 따라해봤는데
각이 안 서네요 ㅠㅠ
@공원 - 2009/03/02 10:08
답글삭제흐흐
웅기님이 그렸을법한 컷트만화가 있는
둥실이네가 더 잼나용
@kyauo - 2009/03/02 21:41
답글삭제ㅋㅋ
대장의 모습에서 느낄 수 있는 동질감?? ^^
답글삭제가연이 넘 귀엽네요.. ㅋ
앙~~~ 가연양~ 너무 깜찍해 졌잖어요~!
답글삭제얼굴 뽈살도 통통통~
몰라보게 이뻐지는 가연~!
대장님~ 잠깐이라도 주무실땐 양말은 벗고 주무셔야 깨운~ 하신데. ㅋㅋ
흐흐.. 가연이의 모습에 대장과 황모양님의 모습이 오버랩되는군요..후후..
답글삭제마지막 대장의 모습이 ...
입덧하는 6주된 아내의 뒷바라지 하다 잠든 지난 일요일의 저의 모습 같습니다...(눈물좀 딱고..)
저희는 이제 6주 되었는데..후후..감게무량 합니다..
@sangtae - 2009/03/02 23:42
답글삭제ㅋㅋ 동질감
@aroa3 - 2009/03/03 10:08
답글삭제어머! 양말을 신고 있었네요!
@마바니 - 2009/03/03 15:00
답글삭제꺅! 축하해요!
즐거운 태교 하세요~!